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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 결과…소통·협력 다짐
  • 김치성
  • 등록 2020-12-09 17: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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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간 한미 양국의 한반도 문제 관련 긴밀한 소통과 공조, 한반도 평화 유지에 기여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9일 수요일 오후 스티븐 비건(Stephen Biegun)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가졌다.

외교부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12월 9일 수요일 오후 스티븐 비건(Stephen Biegun)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가졌다.

양 수석대표는 그간 한미 양국이 한반도 문제 관련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기반으로 남북미 정상간 합의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 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유지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우리 정부는 그동안 축적된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 목표가 계속 진전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미측과 계속 긴밀히 소통·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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