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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덕 고용부 장관, 소규모 건설현장 불시 안전점검
  • 김정수 기자
  • 등록 2021-06-02 11: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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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세종시 소재 A공장 신축공사 현장 순찰·점검
  • 낙하물 위험예방 조치 미실시 2건 등 총 13건 위험요인 개선 시정조치

고용노동부는 안경덕 장관이 6월 1일 세종시 소재 A공장 신축공사 현장을 불시에 순찰·점검했다고 밝혔다.


안경덕 고용부 장관이 1일 세종시 소재 A공장 신축공사 현장을 불시에 순찰·점검했다. 사진은 5월 26일 자율주택 정비사업 신축공사 현장방문 당시. (사진=고용노동부)이번 현장은 골조작업의 마무리 단계로 추락위험이 있는 거푸집 해체 작업이 진행 중에 있어 추락 등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조치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안전난간 미설치 등 추락방지시설 미조치 8건, 낙하물에 의한 위험예방 조치 미실시 2건 등 총 13건의 위험요인에 대해 개선토록 시정지시했다.


안경덕 장관은 “소규모 건축공사 현장은 `추락` 사고가 빈번하며, 가장 위험한 요인이므로 `추락` 방지조치 등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과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점검 이후에는 전 지방관서에 “패트롤 점검 이후 안전조치가 불량한 현장은 반드시 감독으로 연계해 현장의 위험요인이 확실히 개선되도록 엄정조치 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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