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필수노동자 최저임금 인상” 촉구
  • 김성태 기자
  • 등록 2021-07-07 14:39:48

기사수정
  • “제대로 된 필수노동자 지원·보호 대책은 ‘최저임금 인상’ 뿐”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조합원들은 7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필수노동자 최저임금 인상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합원들은 필수노동자들에 대한 최저임금 인상과 제대로 된 지원대책 등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조합원들은 7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필수노동자 최저임금 인상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제대로 된 필수노동자 지원·보호 대책은 ‘최저임금 인상’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는 역대 최저수준의 최저임금을 결정했던 공익위원들을 유임하면서 후보시절 공약한 바에 따른 1만원 이상의 최저임금 달성을 포기한 듯 보인다”고 비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