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구슬땀’
  • 하태용 기자
  • 등록 2021-07-09 12:44:45

기사수정
  • 중마동 시가지 도로변 생활쓰레기 수거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은 지난 8일 중마 23호 광장과 중마터미널 공영주차장 주변의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팔을 걷어붙였다.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구슬땀’

이번 봉사활동은 주부명예기자단과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집결지와 봉사활동 구역을 분산 배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중마 23호 광장과 시가지 도로변, 그리고 중마터미널 공용주차장 일원에 버려진 폐플라스틱, 담배꽁초 등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윤은자 주부명예기자단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광양을 만들기 위해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부명예기자단은 더 아름답고 정감 넘치는 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5기 광양시 주부명예기자단은 지역 미담사례, 명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기사를 작성해 시정소식지에 기고하는 등 시민들의 생생한 삶과 시정의 주요 시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소통 메신저로 활동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