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윤 대통령 지지율, 1%p 오른 33%…국민의힘 33%·민주당 30%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1일 전주 대비 1%p(포인트) 오른 3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7월18일 2023년도 제29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한국갤럽이 지난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 직무평가에 대해 33%가 긍정 평가했고 58%는 부
-
문체부-공정위, 콘텐츠 분야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 위해 힘 합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보균 장관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한기정 위원장은 20일 오후 4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간담회를 열고 콘텐츠 분야의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양 부처의 소통과 협업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과 공정거래위원회 한기정 위원장은 20일 오후 4시, 국립중앙박물관에...
-
오세훈 시장, '특수구조' 민간 아파트 공사장 긴급 현장점검
서울시가 검단 아파트 붕괴사고 이후 \'무량판 구조\' 등 특수구조를 적용한 공동주택 건설현장 중 ▲민간 공사장 10개소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 공사장 2개소 ▲일반 건축물 공사장 17개소 등 총 29개소를 긴급 점검한다. 현장소장으로부터 이문 3구역 주택재개발 공사현장 현황을 설명 받는 오세훈 시장이와 관련하여 오세훈...
-
윤 대통령, 수해지역 복구 약속.."이럴 때 쓰려고 정부가 재정 아껴온 것"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오후 충남 공주시 탄천면 피해지역에 이어 논산시 성동면을 찾아 수해로 피해를 입은 수박농가와 육묘장을 둘러봤다.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오후 충남 공주시 탄천면 피해지역에 이어 논산시 성동면을 찾아 수해로 피해를 입은 수박농가와 육묘장을 둘러봤다.윤 대통령은 먼저 이번 호우로 물에 잠긴 수박 재배농가...
-
원희룡 장관, 부산진역 방문 화물 운송 대책 마련 지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9일 오전 8시경 부산국토관리청에서 5개 국토관리청과 한국도로공사의 도로피해 복구현황 등을 보고받고, 차질 없는 복구 추진과 철저한 사전 예방을 지시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9일 오전 8시경 부산국토관리청에서 5개 국토관리청과 한국도로공사의 도로피해 복구현황 등을 보고받고, 차질 없는 복...
-
전자소송 공문서, 내년부터는 온라인으로 손쉽게 제출할 수 있다
앞으로 전자소송에 필요한 각종 공문서들을 온라인으로 손쉽게 제출할 수 있게 된다. 법무부전자소송에서 소송서류 제출을 간편화하기 위한 \'민사소송 등에서의 전자문서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민소전자문서법’) 개정안이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재 전자소송을 하는 국민들은 소송에 필요한 각종 공문서(주민
-
윤 대통령 "이권, 부패 카르텔 타파, 피해복구 지원에 재정투입" 강조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을 통해 국무위원들에게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와 지원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라고 강조하고, 지난 순방에서의 소회를 전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2023년도 제29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국민의 혈세는 재난으로 인한 국민의 눈물을 닦아 드...
-
윤준병 의원, “정부는 재난 감수성 높이고, 사고 수습 제대로 나서라”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전북 정읍시·고창군 국회의원, 국회 농해수위)가 18일,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재난이 반복되고 있음에도 윤석열 정부엔 재난 감수성이 없다”며 “집중호우에 대한 사후수습에라도 제대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준병 의원이날 진행된 정책조정회의에서 윤준병 의원...
-
소병철 의원, 예술인 복지 지원 더 폭넓게 더 두텁게 해야
소병철 의원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에게 예술 활동 증명이 곤란한 예술인들의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여 이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병철 의원문화체육관광부가 「예술인 복지법」에 따라 실시한 2021년 예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0년 예술인 ...
-
'영아 살해유기 처벌강화' 형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사형의 집행 시효 30년을 폐지하고, 영아살해‧영아유기죄를 폐지하는 \'형법\' 개정안이 7월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사형의 집행 시효 30년을 폐지하고, 영아살해‧영아유기죄를 폐지하는 「형법」 개정안이 7월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행 형법은 사형을 선고하는 재판이 확정된 후 그 집행을 받지 아니하고 30년이 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