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공공운수노조 "기획재정부 해체하라"
공공운수노조는 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평등 해결과 사회 대전환의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가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라며 기재부의 해체를 촉구했다. 국가예산 수립·편성·관리 권한으로 `정부 위에 정부`라고 불릴 만큼 기획재정부의 과도한 권력을 분산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이날 기...
-
공공운수노조, `기재부공화국` 강력 규탄…기재부 해체 촉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2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획재정부 해체 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낡은 신자유주의 정책으로 정부와 공공기관 운영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기재부공화국을 해체하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들은 불평등 해결과 사회 대전환의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가 기획재정부(이하 ...
-
국민권익위, 대중골프장 이용요금 관리·감독 강화
다양한 세제혜택을 받는 대중골프장 이용요금이 회원제골프장보다 더 비싼 역전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관리·감독이 강화된다. 또한, 골프장 이용자에게 식당, 캐디 등 부대서비스 이용을 강제하지 못하도록 골프장 이용 약관이 개정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중골프장 운영의 관리감독 ...
-
서울시, 다주택자 승진 불이익 준다…도덕성 검증 강화
다주택자 등 시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청렴성과 도덕성을 갖추지 않은 서울시 고위공직자는 승진에서 배제되고, 주택관련 업무도 맡을 수 없게 된다.서울시는 3급 이상 고위공직자에 대한 강도 높은 3단계 도덕성 검증 시스템을 도입해 내년 상반기부터 연 2회 정기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만, 주택·부동산 직접 관련부서는 4급 공...
-
진성준 의원 "민간 특혜 방지 `대장동 방지 4법` 신속 통과해야"
진성준·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참여연대, 집걱정끝장! 대선주거권네트워크, 용산정비창 개발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는 공공택지의 민간 특혜 방지, 개발이익 환수 강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3기 신도시를 포함한 현재 진행 중인 ...
-
진성준, 대장동 방지 4법 신속 통과 촉구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공택지의 민간특혜 방지 및 개발이익 환수강화 입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는 공공택지의 민간 특혜 방지, 개발이익 환수 강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하라"고 주장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참여연대를 비롯한 복지, 종교, 주거, 청년 등 80여개 단체로 구성된 `집걱정끝장! 대선...
-
강득구, 윤석열 처가 회사에 `개발부담금 특혜 의혹`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 가족회사인 이에스아이앤디의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와 개발부담금 면탈에 대한 엄중 수사를 촉구했다. 그는 이날 "의원실에서 확인한 결과 양평군은 지난 목요일 1억 8700만원의 개발부담금을 뒤늦게, 최종부과일이었...
-
강득구 "윤석열 처가 개발 특혜 의혹, 엄중 수사해야"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 가족회사 이에스아이앤디의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와 개발부담금 면탈에 대한 엄중 수사를 촉구했다.강득구 의원은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원실에서 확인한 결과 양평군은 지난 목요일 1억 8700만원의 개발부담금을 뒤늦게, 최종부과일이...
-
서영교 “인천 흉기 난동 사건 속 `경찰` 임무 방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 관련 경찰의 부실대응을 질타하고, 대응능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오전 경찰청을 방문했다.서영교 의원은 같은 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국민을 보호하고, 안전을 지켜줘야 마땅하나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그...
-
한·필, 웹툰·애니메이션 저작권 활용 성공사례 공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이하 저작권위원회)와 함께 24일 오후 2시 `2021 한국·필리핀 저작권 토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한·필 저작권 포럼`은 양국의 저작권 법·제도 현황 등을 공유하고, 양국의 저작권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을 논의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