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법제처, ‘정책 인플루언서단’ 출범… 법령 홍보 새 판 짠다
법제처는 2월 9일 국민 눈높이에서 법령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존 정책 서포터즈를 개편한 ‘정책 인플루언서단’을 공식 출범시키고, 디지털 기반의 창의적 정책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법제처가 2월 9일 국민 눈높이에서 법령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존 정책 서포터즈를 개편한 \'정책 인플루언서단\'을 공식 출범시키고,
-
김민석 총리,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신설…여야 협치 본격화
김민석 국무총리는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정부와 여야가 함께 참여하는 청년문제 해결 플랫폼을 신설해 ‘쉬는 청년’ 지원, AI 인재 양성, 주거·생활 지원 강화 등 주요 청년정책을 분기별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6일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청년
-
장동혁 “사퇴·재신임 요구 시 전 당원 투표…결과 따라 의원직도 사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논란과 관련해 사퇴나 재신임 요구가 있을 경우 전 당원 투표로 판단을 받겠으며, 재신임에 실패하면 당대표직과 국회의원직에서 모두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논란과 관련해 사
-
정청래 “위례·대장동 무죄 확정…검찰개혁·사법개혁 반드시 완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위례신도시 사건 무죄 확정을 계기로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대미투자특별법의 신속 처리와 남부내륙철도 착공의 의미를 강조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6.02.06.(금)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최고위원
-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58%…여당 우위 속 지방선거 기대 격차 확대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58%로 나타났으며, 정당 지지도와 달리 지방선거 결과 기대에서는 여당 우위가 더욱 뚜렷해졌다. 제4회 국무회의 한국갤럽이 지난 3~5일(2월 첫째 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8%, 부정 평가는 29%로...
-
이재명 대통령 “수도권 일극 타파…지방 멀수록 과감한 인센티브”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을 재차 강조하며, 수도권에서 멀수록 두텁고 과감하게 지원하는 인센티브 체계 마련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 · 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국가...
-
이재명 대통령, 청년일자리·지방투자 확대 기업 간담회 주재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후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대기업의 신규 채용 확대와 지방 우선 투자를 통해 성장의 과실이 청년과 지역으로 확산되도록 협력을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후 청와대에서 청년일자리와 지방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대기업의 신규 채용...
-
장동혁 “대한민국은 내일로”…대미 통상·안보·물가 ‘전면 전환’ 촉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미·중 패권 경쟁과 미국의 관세 압박을 ‘현실’로 규정하며 한미동맹을 토대로 통상·국방·경제정책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장 대표는 다보스포럼에서...
-
정청래 “민주당, 1인 1표 시대 열어…당원주권정당으로 전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제219차 최고위원회의에서 1인 1표제를 담은 당헌 개정안 가결을 계기로 민주당이 당원주권정당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며, 합당 논의와 2차 종합 특검 추진 과정에서도 당원의 뜻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정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전날 중앙위원회에
-
예측 어려운 법령이 부패 부른다…권익위, 입안 단계부터 차단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46개 중앙행정기관의 제·개정 법령 1,357개를 대상으로 부패영향평가를 실시해 122개 법령에서 247건의 부패유발요인을 발굴하고 소관 부처에 개선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2025년 제․개정 법령 부패영향평가 추진실적 국민권익위는 법령·제도의 입안 단계에서 불확정 개념과 공백 규정, 과도한 재량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