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부동산 전수조사 요청서 제출
일부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 광풍이 더욱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사진 가운데)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민주당 국회의원 부동산 전수조사 요청서 제출`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한편,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
-
신현영 의원, 의료계 아동학대 대책 간담회 개최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신현영 의원실)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아동학대 문제, 의료계의 역할과 대응'을 주제로 아동학대 관련 의료계 4개 학회 및 단체와 온라인 간담회를 1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대한소아응급의학회,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대한아
-
박병성 국회의장 "국민동의청원 심사 규정 준수해달라"
박병석 국회의장이 국민동의청원 심사 규정을 준수해달라고 국회 각 상임위에 촉구했다. (사진=박병석 의원실)박병석 국회의장이 국회법과 청원법에 규정된 국민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국민동의청원 심사 규정을 준수해달라고 국회 각 상임위에 촉구했다. 박 의장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한을 12일 오후 국회 17개 상임위원장에게 전...
-
김상희 국회부의장, ‘원자력발전소 인근 주민 방사선 건강조사 실시법’ 대표 발의
김상희 국회부의장 (사진=김상희 의원실)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성물질로 인한 건강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내 거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방사선 건강영향조사 실시 근거 법안이 발의됐다.김상희 국회부의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부천병)은 “최근 국내 대학 연구진을 통해 방사성물질과 암 발병과의 인과관계가 있다는 결과가
-
민생당 "정인이 죽음, 헛발질하는 저출산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라" 논평
민생당 양건모 대변인은 5일 "정인이 죽음, 헛발질하는 저출산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라" 제목의 논평에서 "세계 최하위 수준인 출산율이 0.8명 정도로 더 떨어지면서 심각성이 도를 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입양된 16개월 ‘정인’이가 양부모의 학대와 폭행으로 죽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정부의 저출산 정책을 들고 나왔다.
-
국회 위원회별 법안소위 심사 현황
2020. 12. 1. ∼ 12. 31. 위원회별 법안소위 심사 현황 법안소위 심사 현황 (자료=국회)국회사무처(사무총장직무대리 전상수)는 지난 한 달간[2020. 12. 1.(화)∼12. 31.(목)] 10개 위원회에서 총 30회의 법안심사소위원회가 개회되었다고 밝혔다. 각 위원회는 법안소위를 개회하여 총 797건의 법안을 심사하였고, 이 중 268건의 법안을 법안소위에서 ...
-
장태수 대변인, "군주국가의 신민으로 살아가는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
정의당 장태수 대변인은 4일 성명에서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이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이명박· 박근혜씨 사면은 당사자 반성이 있어야 한다는 지적을 반박하면서 '시중의 잡범들에게나 하는 얘기라고 비난했다"며 "장관을 지낸 제1야당 상임고문으로 적절치 않은 차별적 발언"이라 비판했다. 장 대변인은 "사회적 비난
-
정의당 정호진 수석대변인 "의사국시 재응시 허용은 의사 집단의 특혜 조치"
정의당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4일 정부의 의대생 의사국시 재응시 허용 조치에 관한 성명에서 "정부는 왜 그동안 국민 동의와 여타 국가고시와의 형평성을 거론하며 단호한 입장을 취한 것입니까. 오락가락하는 정부 정책을 이해할 수 없다"며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 대변인은 "의사국시 재응시 허용은 정부 정책의 일관성과 형평성은
-
박병석 국회의장, “이제 국회 한 지붕 아래 모두가 한 가족…늦어서 미안합니다”
4일 오후 국회접견실에서 열린 국회 민간근로자 정규직 전환 기념행사. (사진=국회 제공)박병석 국회의장은 4일 오후 국회접견실에서 열린 국회 민간근로자 정규직 전환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박 의장은 정규직으로 전환된 근로자들에게 “용역계약 하는 동안 근무 조건과 처우 문제 등 부족하고 불편한점이 많았을 것이다. 편치 않은 상
-
정호진 수석대변인, 정인이가 남긴 숙제, 정의당이 모든 노력 다할 것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캡처)정의당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4일 낸 성명에서 "해당 아동은 학대에 노출된 8개월 동안 3차례나 구출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며 "경찰과 기관은 교사와 의사가 학대의 징후를 발견하고 입양부모와 격리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할 때마다 번번히 미온적인 대처로 일관했고, 이 아동은 끝내 그 짧은 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