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
서울시,‘자동차전용도로 소음대책’시민에 묻는다… 온라인 공론장
서울시가 “서울시민의 잠을 돌려주세요”를 부제로 온라인 의견수렴을 실시한다.이번 의견수렴은 자동차전용도로와 맞닿은 곳에서 생활하는 시민들의 소음피해를 줄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효과적인 대책마련을 위해 진행된다.자동차전용도로에서는 주·야간 구분 없이 도로교통소음 관리 기준을 상회하는 소음이 발생하는 ...
-
국민이 만드는 도로안전, ‘안심도로 공모전’ 시상식 개최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적인 “안심도로”의 인식확산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시행한 대국민 안심도로 공모전 결과가 발표됐다.국토교통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공모전에 총 135건이 접수됐으며 이중 19건의 우수작을 선정해 7.14일 시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보행안전 및 차량감속 유도를 ...
-
체온계·기압계 등 수은함유제품 폐기방안 마련
환경부는 수은폐기물의 분류를 신설하고 이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개정령안이 7월 1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이달 안으로 공포되고 공포일 기준으로 1년 후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개정령안으로 수은폐기물은 수은함유폐기물, 수은구성폐기물, 수은함유폐기물 처리잔재물로 구분하...
-
서울시, 16일부터 도시제조업 긴급자금 2차 접수 시작
‘코로나19’ 장기화로 특히 지역경제의 근간인 제조 산업이 타격을 받고 있다.2020년 5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노동력 조사 자료에 따르면 제조업 종사자는 366만명으로 전년 대비 6만 9천명이 감소해 역대 최대 감소폭을 기록하는 등 전 방위적으로 지원이 시급한 상황이다.서울시는 제조업 집중지원을 위해 지난 5월 추경을 통해 긴급...
-
내년도 최저임금 8720원...올해보다 1.5% 인상 `역대 최저` 인상률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5% 인상된 8720원으로 결정됐다.최저임금위원회는 13일 오후 3시부터 11시간 넘게 내년도 최저임금에 대한 밤샘 심의를 진행한 결과 내년도 최저임금은 8720원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올해 시급 8590원보다 1.5% 오른 것으로, 인상률은 역대 최저이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2.7%,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10년...
-
통합당, "서울시의 박원순 성추행 방조 포착됐다"...철저히 수사해야
미래통합당이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 관련 서울시 관계자들에 의한 피해 묵살 등 방조 혐의가 포착됐다"며 서울시청을 철저히 수사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비서실 차원에서 성추행 방조가 지속적으로 이뤄졌다는 내용의 제보를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주 ...
-
성공적 경력개발과 경력전환을 위한 진로교육 전략
청년부터 재직자, 중장년에 이르는 생애단계별 성공적 경력개발과 전환을 위한 진로교육 전략을 모색하는 학술대회가 열린다.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진로교육학회는 10일 오후 1시 서울대에서 ‘제50차 한국진로교육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표자와 토론자를 제외하고 일반 참석자는 온라인을 통해 학...
-
대형산불지 2차 피해 막는 사방사업, 과학적으로 추진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대형산불 피해지역에서는 산사태 발생확률이 증가해 산불 발생 후 2차 피해 대비는 필수적이다.실제로 국립산림과학원 조사 결과, 2000년 동해안 대형산불 이후 2년 후 찾아온 태풍 ‘루사’로 인해 강원지역 산불피해지에서는 일반산지보다 약...
-
국내 개발 내분비계장애물질 판별시험법 경제협력개발기구 시험가이드라인으로 승인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에서 개발한 내분비계장애물질 판별시험법이 경제협력개발기구 시험가이드라인으로 승인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승인된 시험법은 안드로겐 수용체가 포함되어 있는 인체전립선암세포주를 이용해 수용체와 화학물질과의 결합 강도를 판정해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 여부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
식약처, 웹·모바일 화상회의 서비스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PC·스마트폰·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로 편리하게 민원상담 및 설명회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비대면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모바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소통 채널을 확대해 접근 편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