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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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국민 의견 "공직자 `부정 사익` 평가에 반영해야"
국민은 공공기관의 청렴수준을 평가할 때 공직자의 부정한 사익 추구, 갑질, 소극행정도 새로운 부패유형으로 반영해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6일 공공기관 청렴수준 평가제도의 큰 틀을 바꾸는 개편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개편방안에는 올해 4월 국민권익위가 운영하는 국민생각함을 통해 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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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온실가스 24.3% 감축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 공청회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제2차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9일 오후 공청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속가능 국가교통물류발전 기본계획`은 기후변화, 에너지 위기 등 교통물류 여건 변화를 고려해 마련되는 10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이번 제2차 계획은 `2011년 제1차 계획 수립` 이후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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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지명수배자 조사 후 즉시 수배 해제해야"
지명수배자가 경찰 조사를 받은 후 풀려났는데도 18일 간 수배를 해제하지 않아 다른 경찰관으로 하여금 또 다시 지명수배자로 오인 받도록 한 것은 부당하다는 판단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 경찰옴부즈만은 "조사를 받은 후 지명수배가 경찰전산시스템에서 해제되지 않아 피해를 입었다"는 고충민원에 대해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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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코로나 4차 유행 저지 "총력 동원" 지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오전 서울시청 충무기밀실에서 `서울시-25개 자치구 긴급현안회의`를 열고, 코로나19 국내 발생 이래 최대 위기상황인 현재의 확산세를 차단하기 위한 방역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회의에는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인 이동진 도봉구청장을 비롯한 25개 구청장이 각 자치구 영상회의실에서 화상회의로 참여했다.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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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청렴도 측정제도 개편 `종합평가` 단일화
내년부터 공공기관 청렴수준을 평가하는 `청렴도 측정`과 반부패 정책 추진노력을 평가하는 `부패방지 시책평가`가 종합평가로 통합 진행된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2002년부터 20년간 운영해 온 청렴도 측정제도를 내년부터 부패방지 시책평가(이하 시책평가)와 통합한 종합평가 체계로 개편한다.국민권익위는 20년간 지속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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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양념고기 재사용 식당 `영업정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음식점에서 양념고기 등을 세척 후 재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위반 시 처분기준을 신설하는 등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30일 개정·공포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에 대해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고 안전관리 강화 및 최근 제조‧유통 환경 변화에 맞게 합리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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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동물실험 관련 법령·제도 종합안내서` 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동물실험을 수행할 때 관련 법령과 준수해야 할 사항 등을 연구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물실험 관련 법령·제도 등에 관한 종합안내서`를 개정・배포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안내서는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및 하위 규정 등의 개정사항, 동물실험에 필요한 개선된 절차, 자주 질의하는 질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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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세계에 한국 반부패 정책 알린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반부패 총괄기관으로서 국제적 위상에 비해 저평가된 국가청렴도(CPI) 제고를 위해 국제투명성기구(TI), 베텔스만재단(BF) 등 세계 반부패 국제기구를 대상으로 한국정부의 반부패 정책성과를 정기적으로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최근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을 통한 한국정부의 혁신적 반부패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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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지역문화진흥법` 정보시스템·전담기관 등 개정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지역문화정보시스템` 구축, 지역문화진흥 전담기관 지정 등 지역문화진흥 정책·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정비한 `지역문화진흥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23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 근거를 마련한 ‘지역문화정보시스템’은 개별 지역에 흩어져 있는 지역문화 관련 시설과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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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국립국악원장에 김영운 前 국악방송 사장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1일 국립국악원장에 前 국악방송 사장 김영운 씨를 인사혁신처 공모를 통해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024년 6월 10일까지 3년이다.신임 김영운 국립국악원장은 국악 이론 전문가로서 한양대학교 국악과 교수, 한국국악학회 이사장,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등을 역임하며 후학 양성과 국악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