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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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창신동 쪽방촌 찾아 겨울철 안전 점검
김민석 국무총리는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상담소와 인근 쪽방촌을 방문해 겨울철 쪽방주민의 안전과 생활 여건을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를 격려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26일 성동구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 시설 참관 및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창신동 쪽방상담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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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용산 시대 마감하고 청와대 복귀... 29일부터 '청와대 시대' 재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 마지막으로 출근해 업무를 마친 뒤, 오는 29일부터 청와대 집무실을 사용하는 청와대 복귀를 공식화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용산 대통령실 마지막 출근을 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오는 29일부터 청와대로 출근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수행원들과 함께 용산 대통령실로 들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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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피해구제 폐지하고 국가 배상체계로 전환
정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종합지원대책’을 확정하고, 기존 피해구제체계를 폐지해 국무총리 소속 배상심의위원회를 중심으로 국가 주도 배상체계로 전환하기로 했다. 정부세종청사가습기살균제 참사는 1994년부터 판매된 제품이 폐 손상 등을 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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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민생규제 21건 손질...국민불편 줄이고 기업부담 덜었다
정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일상 불편 해소부터 안전 강화, 영업 부담 완화, 행정절차 합리화까지 4대 분야 21건을 담은 ‘국민불편 민생규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국민불편 민생규제 개선방안 인포그래픽 이번 개선방안은 지난 12월 1일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장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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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부산 임시청사 개청... 이재명 북극항로 시대 선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산을 방문해 해양수산부 부산 임시청사 개청식에 참석하고 업무보고를 받은 뒤 북극항로 시대 개막과 국가 균형발전의 본격화를 선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산을 방문해 해양수산부 부산 임시청사 개청식에 참석하고 업무보고를 받은 뒤 북극항로 시대 개막과 국가 균형발전의 본격화를 선언했다.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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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부산서 국무회의 주재…부산항 3.0·연말 안전대책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12월 23일 부산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제55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부산항 3.0 추진전략과 연말연시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는 한편, 법률공포안 등 총 129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월 23일 부산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제55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부산항 3.0 추진전략과 연말연시 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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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북한 주요 통계…인구는 젊지만 경제 격차는 확대
2024년 기준 북한의 인구는 2,587만 명으로 남한의 절반 수준에 그친 가운데, 출산율과 연령구조는 상대적으로 젊었지만 국내총생산과 소득, 무역 등 핵심 경제지표에서는 남북 간 격차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25 북한의 주요 통계지표통계청이 정리한 ‘2025 북한의 주요 통계지표’에 따르면, 2024년 북한 인구는 2,587만 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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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실수 부담 덜어준다…감사 면책·소송 지원 확대
정부는 적극적으로 일하다 발생한 실수에 대해 지방공무원의 감사·소송 부담을 줄이기 위해 12월 23일 국무회의에서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개정안을 의결하고, 감사원 감사 면책 확대와 재난·안전 업무 책임 완화, 소송 지원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행정안전부는 이번 개정이 새 정부 국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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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부산 시대 개막…해양수도권·북극항로 본격화
해양수산부는 12월 23일 부산청사 개청식을 열고 부산 이전을 공식화하며 해양수도권 조성과 북극항로 개척을 핵심으로 하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12월 23일 부산청사 개청식을 열고 부산 이전을 공식화하며 해양수도권 조성과 북극항로 개척을 핵심으로 하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를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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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6일차 부처 업무보고…“싸울 필요 없게 만드는 것이 안보”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외교·통일·경제·사법·성평등 관련 부처의 업무보고를 받고 ‘싸울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것이 안보’라는 원칙을 재확인하며 한반도 평화 정착과 공정한 경제 질서, 초국가 범죄 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외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