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핵심 현안 외면한 채 정쟁에 치우쳐
2024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시민들의 기대와 달리 서울시의 주요 현안을 제대로 다루지 못한 채 정쟁에 집중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WATCH와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가 공동 운영하는 시민의정감시단은 2024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며, 감사의 본래 목적보다 정치적 공방이 우선시된 점을 지...
-
국민권익위,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위해 220여 개 기관과 협력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는 14일 각급 공공기관 감사관을 대상으로 ‘2025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과제 전달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반부패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지방의회, 시·도 교육청 등 99개 기관과 120개 공직유관단체가 참석했다. 유철환 국민권익...
-
[한국갤럽] 윤 대통령 탄핵 찬성 57%, 반대 38%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찬성이 57%, 반대가 38%로 나타났다.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결과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59%가 \'인용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헌법재판소를 신뢰한다는 응답은 52%로 집계됐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찬성이 57%, 반대가 38%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
-
정부, 신산업 육성 위한 기획형 규제샌드박스 본격 추진
국무조정실은 신산업 성장과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형 규제샌드박스 1차 추진 과제를 발표하고, 관련 특례를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기획형 규제샌드박스 선정과제 개요 기획형 규제샌드박스는 기존 개별 기업 신청 방식과 달리, 정부가 선제적으로 규제 개선이 필요한 분야를 선정하고 사업자를 모집하는 방식으로 운영
-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 '청년친화도시' 3곳 최초 지정
국무조정실은 2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구, 경남 거창군에 \'청년친화도시\' 지정서를 수여했다. \'청년친화도시\'는 청년 참여를 기반으로 청년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이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기 위한 제도다. 국무조정실은 2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서울 관악구, 부산 부산진
-
정부, 지방성장거점 활성화 위한 범부처 협력 강화
정부는 지방성장거점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지방시대위원회와 6개 관계부처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정부는 지방성장거점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지방시대위원회와 6개 관계부처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
-
정부, 동해 심해 가스전 시추 논란에 추가 설명
정부는 2월 6일 열린 동해 심해 가스전 1차공 시추 관련 브리핑 이후 제기된 주요 논란에 대해 추가 입장을 밝혔다.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025. 2. 6(목) 13:30 정부세종청사 산업부 기자실에서 대왕고래 1차 시추 관련 백브리핑을 한 후 출입기자단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먼저, 시추 결과 발표 시기가 앞당겨졌다는 지적에 대해...
-
최상목 권한대행, 군사대비태세 점검… “대북 억제태세 확고히 유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7일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을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확고한 군사 대비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군 지휘관들에게 장병들과 적극 소통하며 사기 저하를 방지할 것을 당부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월 7일 ...
-
산업부, 동해 심해 가스전 탐사시추 "실패 단정 어려워"
산업통상자원부는 2월 6일 동해 심해 가스전 1차 탐사시추의 잠정 결과를 발표하며, 일부 가스 징후가 확인됐으나 경제성을 확보한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이번 시추가 ‘사실상 실패’라는 일부 보도에 대해 “단정적으로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남호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2025. 2. 6(목) 13:30...
-
최상목 권한대행 "수출·민생 위기, 속도감 있는 대응 필요"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열린 제5회 국무회의에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가운데, 수출과 내수 부진이 동시 발생하며 민생경제에 경고등이 켜졌다"며 "정부와 정치권이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신속한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