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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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김정례 주무관, IOTC 총회 의장 선출
해양수산부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25차 인도양참치위원회(이하 IOTC)’에서 국제협력총괄과 김정례 주무관이 회원국 만장일치로 총회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IOTC는 다랑어 등 인도양 수역에서 서식하는 어종의 적정한 보존·관리와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해 1996년에 설립된 국제기구로, 한국, EU, 일본, 몰디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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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외교장관, 영국 G7 회담…한반도 비핵화 재확인
외교부는 정의용 장관이 G7 정상회의 수행차 런던을 방문 중 12일 오후 `안토니 블링컨(Antony J. Blinken)`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와 한반도·지역·글로벌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양 장관은 지난달 21일에 있었던 한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는 데 의견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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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정경심 부부, 오늘 피고인으로 법정 동반출석
조국 前 법무부 장관은 11일 반 년 만에 법정에 출석했다.조 前 장관은 2019년 12월 입시비리 혐의로 먼저 기소된 뒤 이듬해 1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으로 추가 기소됐다. 작년 12월까지 재판을 받다가 코로나19 확산 여파 등으로 반 년 공백 끝에 다시 재판이 진행된 것이다.지난 11월 공판 이후 7개월여 만에 법원을 찾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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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슬로베니아, 한국에 대사관 개설한다"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6일부터 9일까지 공식방한 중인 `안제 로가르(Anže Logar)` 슬로베니아 외교장관과 8일 회담을 갖고, ▲양자 관계, ▲한-유럽연합[EU] 협력, ▲국제무대 협력 및 지역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 장관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양국 간 고위급 교류가 지속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내년 수교 3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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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희롱·성폭력 심의위’ 출범…전원 외부전문가
오세훈 시장의 주요 공약인 `성폭력 제로 서울` 추진을 위해 전원 외부전문가들로만 구성된 `서울시 성희롱‧성폭력 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출범했다.서울시는 8일 오후 2시 시청 간담회장에서 오세훈 시장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성희롱·성폭력 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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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쿄올림픽 지도 `독도` 표기 규탄 결의대회
일본이 도쿄올림픽 홈페이지에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한 것에 대해 경기도의회가 8일 `도쿄올림픽 지도 독도 표기 삭제`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경기도의회 여야 의원들은 제352회 정례회 1차 본회의를 앞두고 의회 현관 앞에 모여 `도쿄올림픽 지도 독도 표기 규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결의대회에서 의원들은 "도쿄 올림픽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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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비전 2030 시민위원회 발대식
서울시는 7일 오전 시청 다목적홀에서 시민 78명이 참여하는 `서울비전 2030 시민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서울비전 2030 시민위원회는 향후 10년 미래 서울의 청사진인 `서울비전 2030`에 시민 의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시민 참여 조직이다. 지난달 출범한 전문가 중심 `서울비전 2030 위원회`와 연계해 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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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용 장관, 미 상원의원 대표단 차담회…"성공적 회담"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4일, 방한 중인 태미 덕워스 의원, 댄 설리반 의원 및 크리스 쿤스 의원 등 미국 상원의원 대표단과 장관 공관에서 차담회를 갖고, 한미동맹, 한반도 문제 및 지역‧글로벌 사안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정 장관은 지난 5월 21일 한미 정상회담의 성과를 상세히 설명하고, 양 정상이 한반도 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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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등 의원 132명, 日 도쿄올림픽 독도 표기 규탄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민주당과 정의당 소속 국회의원 132명은 3일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공식 홈페이지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시한 것에 대한 규탄 결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백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독도 영유권을 명백히 침해한 것으로 이는 국제법 위반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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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부패‧공익신고자 10명에 2억 1605만원 지급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지난달 24일 전원위원회를 열어 농업보조금 부정수급, 무등록 건설업 운영 등을 신고한 부패‧공익신고자 10명에게 총 2억 1605만원의 보상금 및 구조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공공기관이 회복한 수입금액은 10여억원에 달한다.부패신고 보상금 지급 사례로는 보조사업 지원 대상으로 속여 농업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