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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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청소년참여위원 및 청소년의원 100명 모집
서울시는 26일부터 2월 23일까지 시의 청소년 정책 참여기구인 ‘서울시 어린이·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과 ‘서울시 청소년의회’ 의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는 청소년들이 정책 수립 및 사업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2016년부터 청소년의회를 운영하고 있다.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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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즈벡 부총리 화상회의…보건 의료 분야 협력 강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오전 사르도르 우무르자코프 우즈벡 부총리(이하 우 부총리) 겸 투자대외무역부장관과 경제부총리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한국 측은 외교부·산업부에서 참석했으며, 우즈벡 측은 투자대외무역부·외교부 차관이 참석했다. 이번 면담에서 양측은 지난 부총리 회의 이후의 코로나19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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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G20 회의서 백신격차 해소 및 디지털·그린 전환 강조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 윤태식 국제경제관리관은 25일, 26일 화상회의로 개최되는 'G20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부총재 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2021년 G20 의장국 이탈리아가 개최하는 첫 번째 G20 재무차관회의로서, 올해 업무계획 및 운영방향이 논의된다. 1일차에는 세계경제, 거시공조, 국제금융체제, 인프라, 2일차에는 금융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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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기관 개인정보관리 최우수기관 선정…광역자치단체 최초 만점
서울시가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평가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100점 만점을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며, 개인정보 관리체계·보호대책·침해대책 등 3개 분야에 대해 13개 지표, 25개 항목에 대해 평가한다.2020년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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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일자리 1000개의 꿈’ 아이디어 공모…총 270만원 상금
서울시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신산업 분야 청년 미래 공공일자리 발굴을 위한 ‘청년 일자리 1000개의 꿈’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서울 지역 청년 일자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서울시 ‘청년 일자리 1000개의 꿈’ 사업의 4대 일자리 분야와 자유주제 중 하나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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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미 철강 분쟁 WTO 승소…자의적 고율 관세 제동
는 21일 한국산 철강·변압기에 대해 불리한 가용정보(AFA)를 적용해 고율의 반덤핑 및 상계관세를 부과한 미측 조치 8건 모두에 대해 우리 정부의 승소를 판정한 패널 보고서를 회람했다고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세계무역기구(WTO)는 21일 오후 한국산 철강·변압기에 대해 불리한 가용정보(AFA)를 적용해 고율의 반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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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美 WHO 탈퇴 철회 환영"
외교부는 22일 미국의 세계보건기구 탈퇴 통보 철회에 대해 대변인 논평을 발표했다.대변인 논평을 통해 정부는 20일 바이든 대통령 취임일에 미국 정부가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탈퇴 통보를 철회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미국의 WHO 탈퇴 입장 표명 1년 후인 2021월 7월 탈퇴 효력이 발효될 예정이었으나, 바이든 대통령의 탈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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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DPPA와 한반도 분쟁예방·평화유지·평화구축 논의
외교부 정병하 국제기구국장은 21일 저녁 모하메드 칼레드 키아리(Mohamed Khaled Khiari) 유엔 중동‧아태 담당 사무차장보와 '제3차 한-유엔 정무평화구축국(DPPA) 정책대화'를 화상 개최했다.DPPA는 분쟁예방과 평화구축 업무를 담당하는 유엔사무국 내 핵심 부서로서, 양측은 이번 정책대화를 통해 ▲DPPA 주요 활동 현황, ▲분쟁예방과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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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조성욱 위원장, ‘배달의 민족’ 방문…소비자 권익 보장 앞장서달라 요청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22일 디지털 시장의 공정거래질서 확립을 최우선 과제로 업무계획을 발표한 이후, 첫 행보로 청년 소비자와 함께 우아한형제들(배달의 민족 운영 사업체)을 방문했다. 조 위원장은 배달앱을 비롯한 핵심 플랫폼을 중심으로 소비자, 입접업체, 플랫폼 종사자 등 다양한 경제주체가 연결돼 하나의 시장 생태계를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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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물 환경 분야 용역 31건 발주…기술력 갖춘 업체 참여 기대
서울시는 수질관리 강화와 쾌적한 하수환경 조성을 위해 31건의 용역을 발주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하천과 하수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고 전문성 있는 기업의 참여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올해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에서 발주 할 용역 규모는 ▲기술용역 17건, 114억 8200만원 ▲학술 1건, 1억 2000만원 ▲기술·학술 1건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