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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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의원, 학대아동 보호 강화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 (사진=권칠승 의원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권칠승(화성 병) 의원이 학대 아동에 대한 가정 방문 주기, 관리 방법 등을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고,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아동복지시설 지역별 신설을 내용으로 하는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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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이재명지사 함께 분당서울대병원 코로나19 대응 감사 방문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4일(월) 저녁 4시경에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코로나19 중증환자를 위한 병상을 제공해 준 것에 대한 감사 및 의료진들에 대한 격려 차 분당 서울대병원을 방문하였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016년 메르스 사태 때에도 공공병원의 역할을 잘한 공로로 표창을 받은 적이 있는 병원으로 이번 코로나19 상황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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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의원, ‘정인아, 미안해’ 아동복지법 개정안 처리 촉구
16개월의 영아가 아동학대로 사망한 ‘정인이 사건’이 국민적 분노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당 권은희 원내대표는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본인이 대표발의한 '아동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아동학대범죄는 가정 내에서 주로 발생한다는 점에서 발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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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여성·의료인 안심하고 임신중단할 수 있는 “낙태죄 폐지 후속입법” 마련해야···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권인숙 국회의원. (사진=권인숙 의원실 제공)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권인숙 국회의원은 4일 2021년 1일 1일자로 낙태죄가 폐지된 상황에서 임신여성과 의료인이 안심하고 임신중단할 수 있는 '낙태죄 폐지 후속입법'으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약사법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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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의원, 대구체육관 관장 사망 및 코로나대책 전환 촉구
국민의 힘 이용 의원이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이용 의원실 제공)국민의 힘 이용 의원이 4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의원은 대구체육관 관장 사망 및 코로나대책 전환을 촉구하며 "최소한의 생계유지는 할 수 있는 방역 대책으로 '원칙'과 '기준'을 세워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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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의원 "군사시설 인근지역민들의 기본적 권리와 복지 조속히 보장돼야"···
국민의 힘 김선교 의원 (사진=김선교 의원실 제공)국민의힘 김선교의원은 4일 군사시설로 인한 지역발전 저해 문제와 주민불편 가중 등을 해소하는 내용의 제정법을 국회에 발의했다. 그동안 군사분계선 이남의 접경지역은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지원을 받고 있으며, 백령도 등도 '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의해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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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2021년 국회 시무식 참석
박병석 국회의원장이 2021년 국회 시무식에 참석했다.박병석 국회의장은 4일 오전 국회접견실에서 열린 2021년 국회 시무식에서 “국회의장 직속으로 발족한 국가중장기 어젠다 위원회는 5년 단임 행정부가 감당하기 어려운 중장기 국가과제를 연구하고 국제적 네트워크를 강화할 것”이라며 “1차 연구의 결과물을 내년 출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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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김수흥 의원님 감사합니다”
신협에서 김수흥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 김수흥 의원실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익산갑지역구, 기획재정위)이 신용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윤식)로부터 조세특례법 개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여로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원은 소속 상임위인 기획재정위원회에서 농협, 신협, 수협, 마을금고 등 지역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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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대변인 박정희 "먼저, 특별사면권 제도 폐지를 논할 때" 논평
민생당 박정희 대변인은 지난 2일 "먼저, 특별사면권 제도 폐지를 논할 때다" 제목의 논평에서 "이낙연 더불어 민주당 대표를 비롯하여 일부 정치권에서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들의 사면을 들고 나왔다. 여기서 사면은, 국회 동의를 받아야 하는 일반사면이 아니라, 국무회의 심의만 거치면 되는 특별사면을 하자는 것이다."라며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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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고객응대 근로자의 신체적 정신적 피해 보호하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 사진제공 = 임오경 국회의원실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경기광명갑)이 고객응대근로자의 보호를 위한 매뉴얼 마련과 원청 사업주의 보호의무를 규정하는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안을 올해 첫 법안으로 대표발의 했다.국내 전체 임금 근로자 중 30% 이상, 약 700만명 정도로 추정되는 감정노동자들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