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해외
-
국방부, ‘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 첫 공개
국방부가 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 개발 방향과 원칙을 담은 ‘대한민국 핵추진잠수함 개발 기본계획’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정부는 2030년대 중반 1번함 진수와 후반기 전력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국방부국방부는 26일 발표한 기본계획에서 핵추진잠수함이 장기간 잠항 능력과 높은 기동성을 바탕으로 북한의 잠수
-
외교부, 공급망 위기 대응 총력…중동 불안 속 재외공관장 긴급 점검회의
외교부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공급망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재외공관장 회의를 열고 핵심 품목 수급 상황 점검에 나섰다. 외교부는 25일 김진아 제2차관 주재로 주요국 재외공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급망 위기 품목 점검 공관장 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외교부는 25일 김진아 제2차관 주재로 주요국 재외공관장들이
-
정부 ‘사막의 빛’ 작전 전개…중동 4개국 체류 국민 211명 군 수송기로 귀국
정부가 ‘사막의 빛’ 작전을 통해 중동 4개국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 등 211명을 군 수송기로 국내로 긴급 수송했다. 정부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대응해 \'사막의 빛(Operation Desert Shine)\' 작전을 실시하고 현지 체류 우리 국민의 귀국을 지원했다. 정부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대응해 ‘사막의 빛(Operation Desert Shine)’ 작
-
외교부, 중동 정세 점검 본부-공관 합동회의…이란·이스라엘 체류 국민 90명 대피
외교부가 중동 정세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본부와 재외공관이 참여한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었다. 외교부는 3월 4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상황을 점검하고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본부와 재외공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외교부는 3월 4일 중동 지역 정세 불...
-
중동 정세 긴장 고조…정부, 여행업계·선교단체와 재외국민 안전 대응 강화
중동 정세 긴장 고조에 대응해 정부가 여행업계와 선교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현지 체류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와 귀국 지원에 나섰다. 외교부는 3일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중동 상황과 관련한 \'정부-여행업계 안전간담회\'와 \'정부-선교단체 안전간담회\'를 각각 개최하고 현지 체류 국민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외
-
오세훈, 설 앞두고 1방공여단 방문…“수도 하늘 든든한 방패”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을 하루 앞둔 16일 오전 11시 50분 제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방문해 명절 연휴에도 수도 서울 영공을 지키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천마’ 시찰과 함께 시민 안전 지원 대책을 점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월) 1방공여단 방공진지 병영식당에서 장병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이날 방문한 제1방공여단은
-
한-NATO 정책협의회 15차 개최…안보 공조·협력 강화
외교부와 NATO가 15일 브뤼셀에서 제15차 한-NATO 정책협의회를 열고 국제 안보 상황을 평가하며 사이버안보와 방산 등 주요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윤종권 외교부 국제사이버협력대사와 보리스 루게 NATO 정무 · 안보정책 사무차장보이번 정책협의회는 윤종권 외교부 국제사이버협력대사와 보리스 루게 NATO 정무·안보정책 ...
-
외교부, 베네수엘라 정세 점검… 재외국민 안전대책 재확인
외교부는 1월 5일 김진아 주재로 제2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베네수엘라 정세와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추가로 점검했다. 외교부는 1월 5일 김진아 주재로 제2차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베네수엘라 정세와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추가로 점검했다.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회
-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 이행 논의… 후속협의 개최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16일 외교부에서 케빈 킴 주한미국대사대리와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 이행을 위한 후속협의를 열고, 한반도 관련 주요 현안과 향후 공조 방향을 논의했다.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16일 외교부에서 케빈 킴 주한미국대사대리와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 이행을 위한 후속협의를 열고, 한반도...
-
해군, 최신예 3,600톤급 호위함 ‘전남함’ 진수…국산 기술 집약한 Batch-Ⅲ 전력 공개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11월 25일 경남 고성 SK오션플랜트에서 울산급 Batch-Ⅲ의 세 번째 함정인 3,600톤급 호위함 ‘전남함(FFG-831)’의 진수식을 개최하고 국산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규 전력 확보를 공식화했다. 울산급 Batch-Ⅲ(경북함) 진수식 준비 (자료사진) 전남함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구형 호위함과 초계함을 대체할 Batch-Ⅲ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