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국토부, 2021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12일부터 2021년도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도시재생 분야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예비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및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기업이 향후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정해 육성하는 제도다. 이는 중앙부처의 장이 지정하는...
-
중기부, 18일간 대장정 `대한민국 동행세일` 폐막식 개최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지난 11일 대규모 상생 할인 행사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성공적 종료를 알리는 폐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복한백화점 4층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에서 오후 7시부터 시작된 폐막식은 조우종 아나운서의 사회로 권칠승 장관,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 오기환 영화감독, 소담영화제 ...
-
중기부·환경부, `그린뉴딜 유망기업` 31개사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권칠승 장관과 환경부 한정애 장관은 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1년도 `그린뉴딜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31개사에게 선정서를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유망기업에게 `그린뉴딜 유망기업 선정서와 동판`을 직접 수여하고 기업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수여식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
서울시, 필동 지구단위계획 가결 `인쇄산업 생태계` 유지
서울시가 중구 필동 일대를 주거지, 인쇄산업, 전통문화가 어우러지는 지역으로 조성하기 위해 관리에 돌입한다.시는 8일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개최해 중구 필동로 주변 `필동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이로써 퇴계로와 남산공원 사이에 위치한 필동1가·2...
-
공정위, 물류업계 대기업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차단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단체급식업계에 이어 물류업계까지 일감개방을 추진하면서 대기업집단의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차단을 본격화한다.공정위는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함께 8일 서울 중구 소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화주기업과 물류기업을 대표하는 삼성, 현대자동차, LG, 롯데, CJ 5개 대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물류시...
-
국토부, 1차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13곳 선정…2065억원 투입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6월 30일부터 7월 7일까지 서면으로 진행한 제27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올해 1차 도시재생 뉴딜 신규사업으로 부산사상 등 총 1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부산 사상, 강원 영월 등 총괄사업관리자형 2곳, 경남창원, 충남당진 등 인정사업 11곳, 도합 13곳이다.사업지 13곳에는 2024년까지 2065...
-
국민의힘 경남 국회의원, 대우조선해양 매각 철회 촉구 기자회견
국민의힘 소속 경남지역 국회의원들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우조선해양 매각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이들 경남지역 의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대우조선해양 매각 강행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이들 의원들은 “대우조선해양 매각 기습발표 2년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의 현물출자 투자계...
-
리츠 수익율 8.33% 전년 대비 13.7%↑…63.1조원 규모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부동산투자회사(이하 리츠)의 2020년 결산 보고서 분석 결과, 지난해 말 기준 리츠는 282개로 전년 동월 대비 13.7% 증가했으며 총 자산 규모는 63조 1000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수익률 분석 결과 2020년 말 운용 중인 리츠의 평균 배당수익률은 8.33%, 전체 리츠의 배당수익률은 12.23%로 나타났는데, 이러한 차이는 운용기간...
-
문체부, 코로나 속 난항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8일부터 22일까지,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여행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문체부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여행사가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 `여행업계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여행사들이 신규 수익 ...
-
진보당, 공직자 부동산 전수조사·백지신탁제 촉구
7일 진보당 구로구위원회 이근미 부위원장 및 진보당 서울시당은 `지방단체장 및 지방의원 부동산 전수조사 및 백지신탁제 도입`을 촉구하는 구로주민 1000명의 서명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난 6월 7일 국민권익위원회는 민주당 소속 의원을 비롯해,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부동산 거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