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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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이동 줄었는데 귀농은 늘었다…2025년 귀농인 8.5% 증가
국내 인구 이동이 감소하는 가운데 지난해 귀농 인구는 8.5% 증가한 반면 귀촌 인구는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귀농어 · 귀촌인통계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국가데이터처가 공동 발표한 \'2025년 귀농어·귀촌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귀농인은 1만1,617명으로 전년보다 8.5% 증가했다. 귀농가구도 8,735가구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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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건축학과 안창범 교수팀, 140년 전통 미국토목학회 최우수 논문상 등 국제 학술상 석권
왼쪽부터 카이 후보(Hubo Cai) ASCE 컴퓨팅 분과 위원장(Computing Division Chair), 서준오 홍콩폴리텍대학교 건축환경건설공학과 교수(현 한양대 소속), 안창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건축학과 안창범 교수가 미국토목학회(American Society of Civil Engineers, ASCE)가 수여하는 최우수 논문상인 ‘Thomas Fitch Rowland Prize’의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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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보험연수원, AI 기반 교육 협력 협약 체결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보험연수원이 6월 24일(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하태경 보험연수원장, 우측 문휘창 사이버한국외대 총장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는 6월 24일(수) 보험연수원(원장 하태경)과 AI 기반 교육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교육 및 디지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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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 수립…바이오헬스 경쟁력 강화 나선다
질병관리청이 국가전략 병원체자원의 확보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제2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을 마련하고 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제2차 종합계획(안)에 대해 심의 · 토의 중인 위원들 질병관리청은 병원체자원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병원체자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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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물놀이 안전 '빨간불'…권익위, 민원주의보 발령
국민권익위원회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물놀이 안전 관련 민원이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민원주의보\'를 발령하고 관계기관에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최근 3년간(2023.6.~2026.5.) 월간 합산 민원 추이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3년간 물놀이 안전 관련 민원 2만1,844건을 분석한 결과 안전시설 확충과 위험행위 단속,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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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중 발생한 초미세먼지, 뇌 건강 영향 가능성 확인…질병청 "환기 중요"
질병관리청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기억력과 인지기능 저하를 유발할 가능성을 동물실험을 통해 확인하며 실내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실내 초미세먼지 뇌 건강 영향 연구 모식도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실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미세먼지가 뇌 건강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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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이지 않고 원유 거른다…KAIST, 100년 정유공정 바꿀 '분자 정유'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원유를 350도 이상으로 끓이지 않고 상온에서 분리하는 차세대 분리막 기술을 개발해 100년 넘게 이어진 정유 공정의 패러다임 전환 가능성을 제시했다. 선택층 없이 원유를 거르는 상온 분리막 - 스스로 만들어진 나노 통로로 에너지 · 탄소를 줄인다. 상온에서 가압한 원유를 다공성 PAN 분리막에 흘려보내 휘발유 · 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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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코틴' 믿었는데 유사니코틴 검출…정부, 액상형 흡입제품 소비자 주의 당부
정부가 무니코틴을 표방해 판매되는 액상형 흡입제품에서 니코틴과 미검증 유사니코틴이 검출됐다며 소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부가 무니코틴을 표방해 판매되는 액상형 흡입제품에서 니코틴과 미검증 유사니코틴이 검출됐다며 소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정부는 온라인 등을 통해 \'무니코틴\'을 표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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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선도’ 건국대, 태양광 발전 수익 40억원 돌파
건국대 전경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가 서울캠퍼스 건물 옥상을 활용해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사업으로 누적 수익 40억원을 돌파했다. 대학 유휴공간을 활용한 친환경 발전 인프라 구축과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며 지속가능한 캠퍼스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2026년 6월 기준 건국대학교가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소는 총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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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연 연구자 외부강의 사례금 상한 100만원으로 상향…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임직원의 외부강의 사례금 상한액이 시간당 100만원으로 상향된다. 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원회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령안이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에 따라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임직원 등의 외부강의 사례금 상한액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