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중앙대, 글로벌 해커톤 성료…AI 챗봇 ‘Fraud Guard’ 대상
중앙대학교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 사업단과 가상융합대학이 공동 주최·주관한 ‘2025 Global Start-up Design Thinking Hackathon Day’가 지난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마포구 신라스테이 마포에서 열려, 7개국 13개 대학 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디지털 혁신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팀별로 아이디어를 토의하며 해커톤 프로젝트를 진
-
포천 영북 공동육아나눔터,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가족의 날 성황리에 종료
포천 영북 공동육아나눔터(포천이음사회적협동조합)와 산내들어린이집이 공동으로 주최한 ‘가족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북 산내들 아이파크 주민들의 단합과 소통을 도모하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모습을 보여준 이번 행사는 특히 ‘친환경’이라는 가치를 실천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백영현 포천시장...
-
“사라진 꿀벌을 찾습니다”…환경 메시지 담은 ‘지구를 구하는 테이프’
택배 상자에 붙은 한 줄 문구가 시민들에게 기후 위기의 현실을 전하고 있다. 지구를 구하는 테이프(사진=금천에코에너지센터)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시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지구를 구하는 테이프’ 캠페인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친환경 소재인 리펄프(Re-pulp) 테이프를 활용해 택배 상자
-
EBS-포천시, ‘자기주도학습센터’ 첫 개소…지역 교육격차 해소 나서
포천형 EBS자기주도학습센터가 포천시 내 5개소에서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5일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을 갖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EBS와 포천시, 경기도 포천교육지원청이 협력한 ‘포천형 EBS자기주도학습센터’가 지난 25일 개소했다. 이날 포천시 면암중앙도서관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
한국장애예술인협회, 2025 A+페스티벌의 찬란한 성과
한국장애예술인협회(회장 석창우)에서 2025 A+페스티벌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한 ‘장애인문학 은유 속 장애 해석하기’가 대성공을 거두었다. 2025 A+페스티벌 프로그램 \'장애인문학 은유 속 장애 해석하기\'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축제에서 장애인문학 평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처음이지만, 발표자들의 진정 어린...
-
동아제약, 밤에 먹는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밤에 먹는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동아제약 \'밤에 먹는 감기약\' 판피린 나이트액판피린 나이트액은 감기 증상으로 밤잠을 설치는 고객들을 위해 개발됐다. 주요 성분으로는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구아이페네신 등이 포함돼 있어
-
대구시교육청, '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 대회'서 전국 최다 최우수상 수상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지난 9월 9일(화)부터 9월 10일(수)까지 소노캄 비발디파크 홍천에서 열린 \'2025 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 대회\'에서 출전 시·도 중 최다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구시교육청, \'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 대회\'서 전국 최다 최우수상 수상\'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
-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문가 포럼 개최…전국 시행 앞두고 현장 의견 수렴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학계와 제공기관, 지자체,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학계와 제공기관, 지자체,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통합돌봄이
-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민관협의체 출범
보건복지부가 발달장애인에 대한 국가 돌봄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보건복지부가 발달장애인에 대한 국가 돌봄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협의체는 주요 단체와 전문가가 참여해 정책 추진 과정에서 상시적으로 의견을 교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
-
문신 합법화 제도 기반 마련…'문신사법' 국회 통과
보건복지부는 국회 본회의에서 \'문신사법\' 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비의료인도 국가시험에 합격해 면허를 취득하면 문신 시술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국회 본회의에서 \'문신사법\' 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앞으로는 비의료인도 국가시험에 합격해 면허를 취득하면 문신 시술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