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공정위, 상조업체 선수금 운용 건전성 높인다…'소비자보호 지침' 개정
공정거래위원회는 상조회사 등 선불식 할부거래업자의 선수금 운용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선불식 할부거래에서의 소비자보호 지침\' 개정안을 마련하고 8월 24일부터 9월 14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한다. 공정위, 상조업체 선수금 운용 건전성 높인다...\'소비자보호 지침\' 개정이번 개정안은 소비자가 납입한 선수금이 향후 계약
-
어린이 안전 실천 습관 기른다… 2026년 어린이 안전일기 공모전 개최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들의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유도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24일부터 9월 21일까지 2026년 어린이 안전일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어린이 안전 실천 습관 기른다... 2026년 어린이 안전일기 공모전 개최 (사진 위는 2026년 어린이안전일기장, 아래는 2025년 어린인 안전일기 공모전 최우수작)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행정안
-
질병관리청, 2026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주간 맞아 공모전 개최
질병관리청은 오는 10월 열리는 \'2026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주간\'을 기념해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우수사례와 숏폼 영상을 공모한다. 질병관리청, 2026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주간 맞아 공모전 개최8월 24일 질병관리청은 의료현장의 감염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밝
-
정부, 추석 물가 잡는다… 비축 수산물 역대 최대 2만 톤 공급
해양수산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국민의 수산물 가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2만 톤의 정부 비축 수산물을 시장에 공급한다. 정부, 추석 물가 잡는다... 비축 수산물 역대 최대 2만 톤 공급해양수산부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명태, 고등어, 오징어 등 주요 비축 수산물을 시장에 방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추석 수요 증가
-
현대모비스, 미호강 일대 생물다양성 보전…천연기념물 미호종개 1만 마리 방류
현대모비스가 충북 진천공장 인근 미호강에 천연기념물 미호종개 치어를 방류하며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에 앞장선다. 현대모비스, 미호강 일대 생물다양성 보전...천연기념물 미호종개 1만 마리 방류현대모비스는 지난 주말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호종개 치어 방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
-
인천시, 추석 앞두고 축산물 도축장 조기 개장
인천광역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증가하는 육류 소비 수요에 대응해 축산물 도축장을 조기 개장하고 위생적이고 원활한 공급에 총력을 다한다. 인천시, 추석 앞두고 축산물 도축장 조기 개장지난해 도축 통계상 관내 소 도축물량은 평소 하루 평균 75두 수준이나, 추석 명절 성수기에는 120두 이상으로 대폭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
-
행안부, 새 학기 앞두고 학교 주변 위해요소 집중 점검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안부, 새 학기 앞두고 학교 주변 위해요소 집중 점검 나선다이번 점검은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민간단체 등 총 725개 기관이 참여하며,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
-
난임치료휴가 유급기간 11월부터 4일로 확대… 고용부, 기업 활용 가이드 배포
고용노동부가 노동자의 난임치료휴가제도 이용을 돕고 사업주와 인사담당자의 원활한 제도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주와 인사담당자를 위한 난임치료휴가 활용 가이드\' 소책자를 24일 발간했다. 사업주와 인사담당자를 위한 난임치료휴가 활용 가이드현재 난임치료휴가는 연간 최대 6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법정 휴가로, 오는 11...
-
한국장애인고용공단-현대제철, 장애인 고용증진 및 ESG 경영 협약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현대제철이 21일 장애인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현대제철, 장애인 고용증진 및 ESG 경영 협약이날 현대제철 판교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장애인 고용을 통한 기업의 ESG 경영을 실천하고, 실질적인 고용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
동포 청년 100명이 직접 짠 정책, 재외동포청에 제안한다
국내 체류 중인 재외동포 청년들이 자신의 정착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 진로, 취업 및 사회통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책을 직접 제안했다. 동포 청년 100명이 직접 짠 정책, 재외동포청에 제안한다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안산시와 함께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글로벌 디아스포라 청년 포럼\'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