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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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찾은 관광객, 강남을 더 즐긴다…푸드·문화·의료관광 한자리에
코엑스 찾은 관광객, 강남을 더 즐긴다...푸드 · 문화 · 의료관광 한자리에"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코엑스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한국의 전통음식·문화 체험과 강남의 의료관광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 동문 내부 좌·우측 라운지에서 \'2026 강남 푸드위크존\'과 \'2026 강남 메디투어 팝업존\'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코엑스가 주최하는 \'2026 코리아 푸드위크\'와 연계해 마련했다. 대규모 전시·컨벤션을 위해 강남을 찾은 방문객이 행사장에만 머물지 않고 강남의 관광 콘텐츠와 주변 상권까지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강남 푸드위크존\'은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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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그림책상’ 대상에 ‘바다 안 물고기에게…’ 등 9편 선정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6 대한민국 그림책상’ 수상작 9편을 선정하고 3일 오후 2시 서울 페럼타워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2026 대한민국 그림책상 시상식 포스터 대한민국 그림책상은 우수한 케이-그림책을 발굴하고 육성해 한국 그림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세계시장 진출을 돕고자 2023년에 신설됐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에는 총 506편이 응모했다.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2편, 특별상 6편, 신인상 1편 등 총 9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인 픽션 분야에는 전미화 작가의 ‘바다 안 물고기에게 하늘 안 새에게 숲 안 동물에게 그리고 인간에게’가, 논픽션 분야에는 김지원 작가의 ‘지렁이 키우지렁’이 각각 선정됐다. 이날 문체부는 대상 수상자에게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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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 웹툰 어워즈 본상 수상작 10편 발표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전 세계 웹툰 산업의 성장을 기념하는 ‘2026 월드 웹툰 어워즈’의 본상 수상작 10편을 3일 발표했다. 본상 수상작 소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어워즈는 웹툰 종주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을 강화하고 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상 수상작으로는 \'내가 키운 에스(S)급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상남자\',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역대급 영지 설계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울어 봐, 빌어도 좋고\', \'작두\', \'전지적 독자 시점\', \'킬러 배드로\', \'화산귀환\'을 포함해 총 10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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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실 알린 고 위르겐 힌츠페터 10주기 특별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이 5·18기념재단과 공동으로 11월 5일부터 2027년 3월 28일까지 옛전남도청 기획전시실에서 고 위르겐 힌츠페터 10주기 특별전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이 5 · 18기념재단과 공동으로 11월 5일부터 2027년 3월 28일까지 옛전남도청 기획전시실에서 고 위르겐 힌츠페터 10주기 특별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세계에 알린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의 10주기를 맞아 마련됐다. 그는 영화 \'택시운전사\' 속 외신기자의 실제 모델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전시에서는 그가 남긴 사진과 영상, 유품을 통해 평생 현장을 기록했던 기자로서의 삶과 기록의 의미를 조명한다. 1부 \'오월을 되살리다\'에서는 계엄군의 통제를 뚫고 광주에 진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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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29년까지 대형·고급 서비스 거점 '그랜드 블루핸즈' 30개로 확대
현대자동차가 고객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형·고급 서비스 거점인 \'그랜드 블루핸즈\'를 전국적으로 확대한다. 현대차, 2029년까지 대형 · 고급 서비스 거점 \'그랜드 블루핸즈\' 30개로 확대3일 현대차는 인덕원현대서비스(경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67) 개소와 함께 전국 17개소의 그랜드 블루핸즈 구축을 완료했으며, 2029년까지 이를 30개소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랜드 블루핸즈는 정비 환경과 고객 편의성을 개선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대차가 도입한 거점이다. 일반 블루핸즈 대비 넓은 부지에 최신 정비 시설과 쾌적한 고객 쉼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해당 시설은 현대차와 제네시스 브랜드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시설 구성에 따라 \'일체형\'과 \'분리형\'으로 나뉜다. 일체형은 하나의 건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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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026 K-세일페스타' 동참…1,000대 한정 판매
KGM, \'2026 K-세일페스타\' 동참...1,000대 한정 판매KG 모빌리티(이하 KGM)가 \'2026 K-세일페스타\'에 맞춰 차종별 총 1,000대를 대상으로 한정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 부담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판촉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GM은 국민의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하고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가 오는 11월 15일까지 진행하는 대한민국 최대 소비축제 \'2026 K-세일페스타\'의 취지에 맞춰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행사 대상 차종에 대해 11월 한 달간 특별 할인 및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은 뉴 토레스(HEV 포함), 액티언 2027(HEV 포함), 무쏘 등으로, 총 1,000대를 고객 계약 순서에 따라 한정 판매한다. 뉴 토레스(HEV 포함) 및 액티언 2027(H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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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광릉숲 정원벨트서 산림 규제혁신 성과 홍보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가을 단풍철을 맞아 광릉숲 정원벨트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산림분야 규제합리화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 국립수목원, 광릉숲 정원벨트서 산림 규제혁신 성과 홍보30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국립수목원은 \'2025~2026년 산림청 규제합리화 대표사례\' 31건을 공개하며 임업 경영 여건 개선과 산림 이용 편의 증진 등 다양한 분야의 제도 개선 성과를 소개했다. 이 날 국립수목원은 친환경 임산물 인증 지원 신청 시 제출서류를 기존 5종에서 2종으로 간소화해 신청자의 행정 부담을 줄인 사례를 대표적인 성과로 제시했다. 또한 산림복원기술자 자격 신설과 산림기술용역업 전문업 세부분야에 산림복원을 추가한 점도 강조했다. 이는 전문인력의 활동 기반을 확대하고 산림복원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이와 관련해 현장에서는 공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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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국내 최대 원메이크 레이싱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성료
현대자동차가 1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최종 6라운드를 끝으로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현대차, 국내 최대 원메이크 레이싱 \'현대 N 페스티벌\' 2026 시즌 성료이 날 마무리된 현대 N 페스티벌은 2003년 시작된 ‘클릭 스피드 페스티벌’과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의 명맥을 잇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싱 대회다. 동일 차종으로 드라이버의 기량만을 겨루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5월 용인 1라운드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과 인제 스피디움을 거치며 총 6개 라운드로 진행됐다. 경기는 최상위 등급인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를 비롯해 ‘금호 N1 클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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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증중고차 정보 공개 확대… ‘투명한 중고차 시장’ 조성
현대자동차가 완성차 제조사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차량의 과거 이력부터 현재 상태까지 투명하게 공개하는 현대인증중고차 신규 서비스를 2일 시작했다. 현대차, 인증중고차 정보 공개 확대... \'투명한 중고차 시장\' 조성이번 서비스는 중고차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 비대칭을 줄이고 고객의 안심 구매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은 블루링크 운행 데이터와 공식 서비스망 점검 이력 등을 통해 차량 정보를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우선 현대차는 기존에 확인이 어려웠던 과거 운행 및 점검 정보를 공개한다. 이전 차주의 정보 제공 동의를 받은 차량에 한해 안전운전점수와 공식 서비스망 점검 이력을 확인할 수 있다. 안전운전점수는 최근 90일 내 1,000km 주행 데이터를 분석해 산정된다. 급가속, 급감속, 급출발 및 심야주행 횟수를 종합해 이전 차주의 운전 습관을 파악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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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다자녀 기준 완화 후 이용객 1.7배 증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다자녀 가구 기준 완화 및 주차료 면제 정책 시행 이후 이용객이 1.7배 증가하는 경제적 효과를 거뒀다. 국립자연휴양림 다자녀 기준 완화 후 이용객 1.7배 증가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30일, 11월 1일 \'다자녀 가정의 날\'을 맞아 그간 추진해 온 다자녀 가구 지원 정책의 성과를 분석해 발표했다. 관리소는 2024년 6월 다자녀 가구 기준을 기존 19세 미만 자녀 3명에서 2명으로 완화했다. 이어 2025년 5월부터는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주차료 면제 정책을 새롭게 도입했다. 국립자연휴양림 예약 플랫폼 \'숲나들e\'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정책 시행 전후 1~3분기를 비교했을 때 이용자 수가 크게 늘었다. 다자녀 가구 이용자 수는 2024년 2만 7천 명에서 2025~2026년 평균 4만 6천 명으로 약 1.7배 증가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