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
제3연륙교(영종∼청라) 개통에 따른 통행료 "옹진군 북도면 지역주민 전액 감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영종∼청라 연결도로(제3연륙교)를 2026년 1월에 개통을 목표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통행료 감면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3연륙교(영종 · 청라) 개통에 따른 통행료 "옹진군 북도면 지역주민 전액 감면"사업 규모는 연장 4.681km, 폭은 30m에 왕복 6차로와 편측 자전거도로·보도가 설치...
-
정부, 어린이·노인 보행사고 다발지역 583건 개선 추진…전국 합동 점검 결과 반영
행정안전부는 9월 24일부터 10월 24일까지 경찰청·교육청·한국도로교통공단 등과 함께 어린이·노인 보행사고 다발지역 84개소를 점검한 뒤 사고 요인을 분석해 총 583건의 교통안전 개선방안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정부가 일상생활권에서 반복되는 보행사고를 줄이기 위해 어린이·노인 보호구역과 전통...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 통합·입체복합개발 본격 추진…도심 핵심거점 재편 전망
서울시는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에 대해 2025년 9월 사전협상 대상지로 선정하고, 민간사업자가 제안한 고속버스터미널 지하 통합과 입체복합개발 계획에 대한 본격 협상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남측 조감도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가 대규모 도시공간 재편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 서울시는 해당 부지(146,260.4㎡)를 사전협상 대
-
김포공항, 승용차·예약택시 전용 승차존 신설…공항 이용객 안전 강화
한국공항공사는 11월 25일부터 김포공항 국내선 1층 전면도로에 승용차와 예약택시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승차존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11월 25일부터 김포공항 국내선 1층 전면도로에 승용차와 예약택시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승차존을 신설해 운영한다.김포공항 국내선 1층 버스정류장 구간에서는 그동안 승용
-
정부, 자율주행차 ‘글로벌 3강’ 도약 추진… 2027년 완전자율주행 상용화 목표
정부가 11월 26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2027년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목표로 한 ‘자율주행차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발표하며, 실증도시 조성부터 규제개선·R&D 확충·책임체계 정비까지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자율주행차 기술 레벨(미국자동차공학회(SAE) 기준)이번 대책은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의 15
-
[영상] 가덕도 신공항 건설 공기 장기화…부산시, 신속 진행 촉구
가덕도신공항 기본설계서 제출 이후 정부가 부지 조성 공사 기간을 84개월이 아닌 106개월로 확정하자 부산시는 강한 유감을 표하며 행정 절차의 신속한 진행과 착공 시기 단축을 정부에 촉구했다. 정부, 가덕도신공항 공사기간 106개월 확정...부산시 \'신속한 절차 필요\' 정부가 최근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의 새로운 입찰 방침
-
연락처 없는 불법주차, 지자체가 차량 소유자 전화번호 확인해 조치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연락처가 부착되지 않은 불법 주차 차량을 신속히 이동시킬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장이 차량 소유자의 전화번호를 제공받아 연락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도로교통법’과 ‘주차장법’에 마련하라고 경찰청과 국토교통부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는 연락처가 적혀 있지 않은 불법
-
자동차 필름식 번호판 반사 밝기 6배 높인다… 품질 기준 전면 강화
국토교통부는 11월 27일 자동차 필름식번호판의 반사성능과 내구성 부족으로 발생해온 들뜸·박리 등의 품질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고 내년 11월 28일부터 강화된 기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행 (6cd / lx·㎡) - 개선 (20cd / lx·㎡)국토교통부는 전기차를 시작으로 일반 차량까지 확대
-
[영상] 문화유산 인근 과도한 규제 풀려…대법 '규제완화 조례' 적법
대법원 1부가 6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제기한 ‘서울특별시 문화재 보호 조례’ 개정안 의결 무효 확인 소송을 각하하면서, 역사문화환경보호 규제 조항 삭제를 둘러싼 서울시의회와 정부 간 갈등은 시의회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대법원, 서울시 문화재 조례 소송 각하... 시의회 손 들어줘 이번 소송은 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
-
교차로 얌체운전 본격 단속...AI 기반 ‘꼬리물기 무인단속장비’ 시범운영
경찰청은 교차로 정체의 대표 원인인 ‘꼬리물기’ 위반을 자동 단속하는 인공지능 기반 무인단속장비를 오는 12월부터 서울 강남 국기원사거리에서 시범운영하며, 2027년 전국 확대를 목표로 얌체운전 근절에 나선다고 밝혔다. 꼬리물기 단속 장비 개요 경찰청은 76년간 반복된 교차로 정체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지적돼 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