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
한국의집, 제철 식재료 담은 가을 궁중음식 선보여
건나물 생선찜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운영하는 ‘한국의집’이 가을 제철 식재료와 전통 조리법을 활용한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가을 메뉴는 단호박과 연근, 개암 등 가을 식재료에 ‘동국세시기’, ‘음식디미방’, ‘임원경제지’ 등 옛 문헌에 전하는 음식과 조리법을 더해 ...
-
차 안에서 커피 주문하고, 심박수까지 잰다… 자동차, ‘이동수단’에서 ‘생활 플랫폼’으로
\'인카페이먼트\' 관련 감성어 및 연관어자동차의 경쟁 기준이 바뀌고 있다. ‘얼마나 잘 달리느냐’에서 ‘차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느냐’로 무게 중심이 옮겨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강진) 부설 KPR 인사이트연구소는 자율주행, 인카페이먼트, 초개인화, 헬스케어 등 모빌리티 관련...
-
현대무벡스,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스마트 물류 구축… 720억 수주 성공
현대무벡스는 30일 720억원 규모의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스마트 물류 구축 사업 수주에 성공해 2028년 10월까지 지능형 물류 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조감도(제공: 금호타이어)현대무벡스가 금호타이어의 미래 핵심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할 함평 신공장 스마트 물류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현...
-
서울 노들섬, 수변문화공간 개방 10일 만에 방문객 10만 명 돌파
2030년 ‘글로벌 예술섬’으로 재탄생할 노들섬이 수변문화공간을 개방한 지 10일 만에 10만 명 이상의 시민을 끌어모으며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았다. 2030년 \'글로벌 예술섬\'으로 재탄생할 노들섬이 수변문화공간을 개방한 지 10일 만에 10만 명 이상의 시민을 끌어모으며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았다.18일 새롭게
-
‘2026 멕시코 케이-박람회’ 성료, 4만 8천 명 방문 및 1억 2천만 달러 상담 성과
지난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멕시코 케이-박람회’가 총 4만 8천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1,561건의 수출 상담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2026 멕시코 케이-박람회 주요 현장 사진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부처가
-
제9기 국가도서관위원회, 경기도서관서 첫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제9기 국가도서관위원회가 9월 30일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서관에서 ‘2026 제1차 도서관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제9기 국가도서관위원회, 경기도서관서 첫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이번 간담회는 제9기 위원회 출범 이후 도서관 정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첫 번째 자리다...
-
서울생활사박물관, 가족과 함께하는 '옛 서울 안방' 미니어처 공작소 운영
서울생활사박물관은 10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생활사 공작소 - 미니어처로 만드는 옛 서울의 안방\'을 운영한다. 서울생활사박물관은 10월 10일부터 12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생활사 공작소 - 미니어처로 만드는 옛 서울의 안방\'을 운영한...
-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가을맞이 특별 점등과 다채로운 체험 행사 개최
서울시가 올가을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서울시가 올가을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릴 수 있도록 ...
-
계양구, 하반기 통학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계양구, 하반기 통학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29일 작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8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통학로 주변에서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하반기 통학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매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주변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
-
고속도로 출구 잘못 나가도 15분 내 재진입 시 기본요금 면제
앞으로 고속도로 이용자가 출구를 착각해 잘못 나간 뒤 15분 이내에 동일한 요금소로 다시 진입하면 통행료 중 기본요금이 면제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고속도로 착오진출 시 기본요금을 면제하는 감면 제도를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9일, 고속도로 착오진출 시 기본요금을 면제하는 감면 제도를 10월 1일부터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