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
벤츠·현대 등 4개사 21개 차종 2만 4천여 대 자발적 리콜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현대자동차, 만트럭버스코리아, 르노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21개 차종 24,555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운행 중 시동 꺼짐, 휠 이탈, 제동거리 증가 등 운전자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결함들이다.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
-
문화생활 부담 던다… 공연·전시 할인권 210만 장 배포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연·전시 할인권 210만 장을 배포한다. 새 정부의 민생 회복을 위한 2025년 2차 추가경정예산 100억 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8월 8일부터 시작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민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연 · 전...
-
광복 80주년, 시흥 거북섬서 '2025 리부트 815' 문화축제 열려
광복 80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함께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축제 \'2025 리부트(Reboot) 815\'가 오는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 특별 상설무대에서 열린다. 광복 80주년, 시흥 거북섬서 \'2025 리부트 815\' 문화축제 열려이번 행사는 경기도 주관으로 광복의 역사와 현재를 잇는 다채로운
-
인천공항공사, 재포장 공사 완료한 제2활주로 운영재개 대비 종합시험운영 진행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전면 재포장 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인천공항 제2활주로의 본격 운영재개를 앞두고 공사 이학재 사장 주관으로 관계기관 합동 종합시험운영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 재포장 공사 완료한 제2활주로 운영재개 대비 종합시험운영 진행지난 5일 인천공항 제2활주로 현장에서 진행된
-
고양시 대표문화유산 북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신청대상' 선정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북한산성-한양도성-탕춘대성 3개의 성곽유산으로 구성된 \'한양의 수도성곽\'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국내 심의에서 \'등재신청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북한산성-한양도성-탕춘대성 3개의 성곽유산으로 구성된 \'한양의 수도성곽\'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
-
성남시, 인공지능(AI) 활용해 포트홀 예방한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포트홀과 도로 위 낙하물 등 위험 요소를 인공지능(AI) 기술로 실시간 탐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AI 기반 도로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성남시, 인공지능(AI) 활용해 포트홀 예방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시내버스에 AI 도로 위험정보 수집 단말기를 부착해, 주행 중 도로 상태를 자동으로...
-
김포시, 서울∼김포 DMZ 잇는 평화관광 상품 본격화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오는 8월부터 김포의 DMZ 관광 활성화를 위한 \'김포 DMZ 관광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포 DMZ 관광상품\'은 코레일관광개발㈜와 협업해, 서울역(KTX)에서 출발해 일산역에 준비된 연계버스를 통해 김포 주요 DMZ 관광지를 연결하는 상품이다. 김포시, 서울 · 김포 DMZ 잇는 평화관광 상품 본격화이번 사업은...
-
세상에서 가장 큰 라이프가드가 해운대 피서객 지킨다
"세상에서 가장 큰 구조대원이 해운대 피서객 안전 지킨다" 해운대구는 그랜드 조선 미디어를 통해 공익 캠페인 \'세상에서 가장 큰 라이프가드\'를 진행한다.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그랜드 조선 미디어를 통해 공익 캠페인 \'세상에서 가장 큰 라이프가드\'를 진행한다. 해수욕장에서 실제로 근무 중인 민간수상구조...
-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9월 29일부터 시행
김민석 국무총리는 8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광 활성화 미니정책TF\' 회의를 주재하고 외래 관광객 유치 관련 규제 합리화 방안을 확정했다. 김포공항 이용객 모습 [한국공항공사 제공] 정부는 관광산업이 민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핵심 분야라는 인식 아래, 신속한 논의와 현장 소통을 위해 \'관광 활성화 미니정책 TF...
-
서울시, 외국인 대상 택시 불법행위 뿌리뽑는다…100일 특별 단속 돌입
서울시가 휴가철 및 관광 성수기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들의 택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00일간 현장 집중 단속 등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장사진 (서울시 제공)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택시 불법행위 근절에 나선다. 휴가철 및 관광 성수기에 서울을 찾는 외국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약 100일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