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
고양시청 역도팀 국제대회 선전…'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기대감 높여
고양특례시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역도팀이 중국 푸저우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및 \'2025 한·중·일 국제역도경기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총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를 획득했다. 고양시청 역도팀 국제대회 선전...\'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기대감 높여이번 대회는 동아시아역도연맹 및 한...
-
바다와 숲이 공존하는 안산 바다향기수목원, 여름 휴가 명소로 주목
바다와 숲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경기도 안산 대부도 바다향기수목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암석원의 여름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서해안을 조망할 수 있는 이곳은 다양한 여름꽃들이 만개해 싱그러움을 더하고 있다. 바다향기수목원에는 산림청 지정 보호식물인 개정향풀을 비롯해 무궁화,
-
10명 중 8명 '자유여행객' 잡아라…경기도, '3.3.5.5' 전략 추진
경기도가 단체 패키지 여행객이 아닌 개별 자유여행객(FIT)을 유치하기 위해 \'3.3.5.5(삼삼오오)\' 목표를 담은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 경기도가 단체 패키지 여행객이 아닌 개별 자유여행객(FIT)을 유치하기 위해 \'3.3.5.5(삼삼오오)\' 목표를 담은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 문화체육관광부 통계에 따르면 방한 외래관광객 중 개별 여행객 ...
-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 ‘제2세종문화회관’ 국제 설계 공모 시작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이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여의도공원 내 조성 예정인 제2세종문화회관의 국제지명 설계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지난해 기획 디자인 공모전 당선팀 5곳이 참여한다. 23년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이미지(범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이번 공모에
-
서울함에서 즐기는 이색 피서…도심 속 '워터피크닉' 열린다
서울시가 오는 9일(토) 망원한강공원 내 서울함공원에서 첫 여름 시즌 축제인 \'서울함 워터피크닉\'을 개최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색다른 도심 속 피서를 제공한다. 서울함공원 전경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이른 폭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한강공원의 여름 행사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520만 명의 방문객이 찾
-
첨단기술과 국가유산의 만남,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이 첨단 기술로 구현한 미디어아트 작품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는 국가유산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콘텐츠의 예술성과 메시지 전달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이음을 위한 공유\' 전시 현장 (\'24.11.~\'25.2,
-
‘광복 80년’ 전야제 ‘우리는 빛이다’ 개최, 국민과 함께 경축
문화체육관광부가 광복 80년을 맞아 8월 14일 저녁 8시,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전야제 \'우리는 빛이다\'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광복 80년을 맞아 8월 14일 저녁 8시,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전야제 \'우리는 빛이다\'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지난 80년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국민 모두가 ...
-
202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새로운 형식으로 전 세계로 중계된다
올해로 69회를 맞은 ‘202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 형식으로 제작돼 유튜브와 틱톡 등 소셜 네트워크(SNS)를 통해 전 세계로 중계된다. \'202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최종 24인글로벌E&B(대표 권동형)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기존 미스코리아 대회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콘
-
광주시, 교통약자 스마트카 개발 국비 70억 확보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고령 운전자 등 교통약자 안전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025년도 자동차산업 기술개발 사업(스마트카)\'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70억원을 지원받는다. 광주시, 교통약자 스마트카 개발 국비 70억 확보이 사업은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서 생산 중인 소형 전기차 \'캐스퍼 일렉
-
현대차그룹, 네옴서 수소 모빌리티 실증… ‘미래 도시’ 기술력 입증
현대자동차그룹이 사우디아라비아의 미래형 스마트시티 ‘네옴’에서 수소 모빌리티 실증 주행에 성공하며 미래 도시 구축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5월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의 \'트로제나\' 지역에서 진행한 수소버스 \'유니버스 FCEV(Fuel Cell Electric Vehicle)\' 주행 실증 영상을 4일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