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
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 개최…차급 뛰어넘는 혁신 기술 공개
현대자동차가 29일 서울 서초구 ‘아크 강남’에서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를 열고 8세대 아반떼의 핵심 기술과 개발 배경을 공개했다. 현대차, \'디 올 뉴 아반떼 테크 데이\' 개최...차급 뛰어넘는 혁신 기술 공개이번 행사는 ‘차급 너머의 경험, 디 올 뉴 아반떼’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확대된 차체와
-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29일 부산서 성료… 총 28건 등재 승인
지난 7월 19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29일 오후 폐막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29일 부산서 성료... 총 28건 등재 승인대한민국이 198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이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개최한 이번 위원회는 세계유산의 신규 등재와 보존 상태, 정책 개선 등 주요
-
서울시-대광위 협력, 9월 1일 '모두의카드' 출시…청년 혜택 확대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협력해 서울시민 맞춤형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9월 1일 정식 출시한다. 서울시-대광위 협력, 9월 1일 \'모두의카드\' 출시...청년 혜택 확대이번 모두의카드는 기존 모두의카드 혜택에 서울시만의 지역 특화 서비스를 결합한 형태다. 가장 큰 변화는 청년 유형의 연령 기준
-
경기도, 경기평화광장도서관에 누구나 책 나누는 '평화책나눔서가' 설치
경기도 북부청사가 28일 경기평화광장도서관 지하 1층에 도민 누구나 책을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평화책나눔서가\'를 설치했다. 경기도, 경기평화광장도서관에 누구나 책 나누는 \'평화책나눔서가\' 설치평화책나눔서가는 가정에서 읽지 않는 책을 기증하거나, 서가에 비치된 책을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마련된 책 공유 공
-
물놀이와 군함 관람을 한 번에, 서울시 '서울함 워터피크닉' 개최
서울시는 오는 8월 1일 망원한강공원 내 서울함공원에서 도심 속 여름 물놀이 축제 \'서울함 워터피크닉\'을 개최한다. 뒹굴러 (워터롤러)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원한 물놀이와 군함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축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며 \'한강페스티벌_여름\'과 연계해 더욱 다채로운 프로
-
서울시, 9월 1일부터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서비스 시행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서울특별시는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에 맞춰 오는 9월 1일부터 서울시민 대상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를 정식 출시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서울특별시는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에 맞춰 오는 9월 1일부터 서울시민 대상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
-
국내 자동차 누적등록대수 2,667만 대 돌파…친환경차 시장 주도
국토교통부는 30일, 올해 6월 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전년 말 대비 0.6% 증가한 2,667만 6천 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올해 6월 말 기준 국내 자동차 누적등록대수가 전년 말 대비 0.6% 증가한 2,667만 6천 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통계에 따르면 인구 1.92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경찰청, 안전띠·안전모·방향지시등 준수 '착한 운전' 캠페인 추진
경찰청은 운전자의 자발적인 교통 법규 준수 문화를 조성하고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안전띠·안전모 착용과 방향지시등 생활화를 골자로 하는 \'착한 운전\' 캠페인을 추진한다. 경찰청은 운전자의 자발적인 교통 법규 준수 문화를 조성하고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안전띠 · 안전모 착용과 방향지시등 생활화를...
-
2030년까지 전국 BRT망 2배 확대…지방 대도시권 투자 대폭 늘린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향후 5년 간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효율적인 건설을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과 추진 과제를 담은 \'제2차 간선급행버스체계 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해 29일 고시했다. 국토교통부이번 계획은 \'국민의 일상을 더 가깝고 편리하게 연결하는 BRT\'를 비전으로 설정했다. 대광위는 2030년까지 BRT...
-
상반기 서울 찾은 외국인 823만 명, 카드 소비 5조 6천억 원 역대 최대
올해 상반기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823만 명을 기록하고 이들이 사용한 카드 소비액이 5조 6,192억 원에 달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상반기 서울 찾은 외국인 823만 명, 카드 소비 5조 6천억 원 역대 최대서울시는 20일 외국인 관광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하는 동안 카드 소비액은 56.8%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