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
현대차그룹, 브라질 사회공헌 활동 대폭 확대…현지 동반 성장 속도
현대자동차그룹이 브라질 현지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사회공헌 활동의 범위와 규모를 전방위적으로 확대한다. 현대차그룹, 브라질 사회공헌 활동 대폭 확대...현지 동반 성장 속도현대차그룹은 20일 브라질 사회가 직면한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현지 생산 거점이 위치한 피라시카바 지역을 중심으로 상생 경영을 강화한다고 밝혔...
-
현대차·기아, 중국 상하이에 차세대 모빌리티 UX 연구 거점 개관
현대자동차·기아가 디지털 경험을 중시하는 중국 고객의 의견을 바탕으로 차세대 모빌리티 개발과 글로벌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현대차 · 기아, 중국 상하이에 차세대 모빌리티 UX 연구 거점 개관현대차·기아는 23일 중국 상하이시 징안구에 사용자 경험(UX) 연구 거점인 \'UX 스튜디오 상하이\'를 개관하고 현지 맞춤형 ...
-
최현덕 남양주시장·이수희 강동구청장, 광역교통 현안 논의
최현덕 남양주시장 · 이수희 강동구청장, 광역교통 현안 논의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23일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와 광역철도망 연계와 시민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한 주요 교통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이수희 강동구청장의 남양주시 방문을 계기로 마련됐다. 양측은 강동하남남양주선과 송파하남선의 추진 상황을 공
-
서울시, 수도권 교통소외지역 해소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
서울시가 지난 22일 수도권 교통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학계 및 전문가들과 함께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시, 수도권 교통소외지역 해소 위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 토론회 개최이 날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도시계획, 교통, 경제성 분석 분야 전문가와 시민 등 10...
-
정혜경 의원, 공공운수노조 콜센터 노동자 고용불안 실태 청취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이 22일 대전 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에서 공공운수노조 든든한콜센터지부 조합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실태 점검에 나섰다. 정혜경 의원, 공공운수노조 콜센터 노동자 고용불안 실태 청취이 날 간담회에서는 실적에 따라 근로계약 유지 여부가 결정되는 불안정한 고용 구조 속에서 노동...
-
GS샵, 역시즌 패션 주문액 375% 신장… 계절보다 가격 우선 소비 확산
GS샵이 20일 진행한 \'SJ와니\' 창고 세일 방송 누적 주문액이 14억원을 기록했다GS샵이 고물가 속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선보인 패션 행사가 잇따라 흥행하며 패션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최근 고물가 장기화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패션 소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역시즌 행사, 창고 할...
-
기아 스포티지, 유럽서 존재감 입증… 독일 전문지 준중형 SUV 비교 평가서 종합 1위
기아 스포티지기아 스포티지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최근 실시한 준중형 SUV 비교 평가에서 종합 1위를 기록했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아우토 빌트(Auto Bild),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과 함께 독일 3대 자동차 전문지로 꼽히며, 유럽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 시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활...
-
현대자동차·기아 ‘UX 스튜디오 상하이’ 개관
UX 스튜디오 상하이 전경현대자동차·기아가 디지털 경험을 중시하는 중국 고객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차세대 모빌리티를 개발하는 등 글로벌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중국 상하이시 징안구에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이하 UX) 연구 거점인 ‘UX 스튜디오 상하이(UX Studio Shanghai)’를 개관하고 중국 시
-
제천시, 하소동 고속버스 중간정류장 8월 1일부터 이전 운영
제천시, 하소동 고속버스 중간정류장 8월 1일부터 이전 운영제천시는 하소동 고속버스 중간정류장을 오는 8월 1일부터 롯데마트 제천점 인근(하소동 77-1번지)으로 이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소동 고속버스 중간정류장은 지난 2010년 12월 개설된 이후 고속버스 이용객의 중간 승하차 장소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하루 평균 약 120명이 이
-
대구시, '도로 위 오아시스' 도심 누비는 무더위쉼터 버스 운영
대구시, \'도로 위 오아시스\' 도심 누비는 무더위쉼터 버스 운영대구시는 연일 이어지는 가마솥더위 속에서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과 공원, 도심 등에 \'이동형 무더위쉼터 버스\'를 배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보호, 야외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