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터넷
-
과기정통부, 민·관 합동 ‘5G+ 전략위원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기반으로 관련 신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5G 시장 선도를 위한 '5G+ 전략'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26일 제4차 범부처 민·관 합동 ‘5G+ 전략위원회(이하 전략위)’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고 전했다. 올해 첫 전...
-
과기정통부, 5G 특화망 경쟁 통한 기업·정부 디지털 전환 촉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5G 특화망 정책방안'을 수립하고, '5G+ 전략위원회'에서 확정·발표했다. 동 정책방안은 디지털 뉴딜의 핵심 인프라인 5G가 타산업과 융합돼 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5G 특화망이란 건물, 공장 등 특정지역에 한해 사용 가능한 5G망으로서, 해당지역에서 도...
-
국립중앙과학관, 2021년 인공지능 탐구프로그램 운영…초・중등생 100명 선정
국립중앙과학관은 초・중등학생 대상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탐구분위기 확산을 위한 2021년 인공지능 탐구프로그램을 운영한다.100명의 초・중・고등학생이 과학관이 제시한 인공지능 탐구과제 중 한 개를 선택해 올해 10월까지 자율탐구를 한다. 국립중앙과학관 인공지능 자문단은 다양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탐구활동...
-
과기정통부·국토부, 1호 국토위성 발사장으로 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차세대중형위성 1호’를 3월 20일 12시 7분경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발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차세대중형위성 1호는 22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을 출발해 현지기준 24일 발사장인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 도착할 예정이다.차세대중형위...
-
문체부, 인공지능 로봇이 문화전시 안내…2024년까지 국립국악원·태권도박물관 등 29곳 ‘큐아이’ 40여대 보급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정보원(이하 문정원)과 함께 비대면 시대 맞춤 방식으로 문화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1일부터 인공지능 기반 문화전시 안내 로봇(이하 큐아이)을 국립국악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국립국악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기관별로 특화...
-
과기정통부, `AI 바우처` 지원 사업 실시…200개 과제 선정 목표 560억원 규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하려는 중소·벤처 및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AI 솔루션이나 서비스 활용을 지원하는 ‘2021년 AI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AI 바우처’는 경쟁력 있는 중소벤처기업에게 자사의 인공지능 기술을 알리고 시장을 확대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인...
-
과기정통부, 신한류 이끌 방송·미디어 콘텐츠에 총 212억원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국내 방송·미디어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1년도 제작지원사업을 22일부터 공고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5G 확산과 비대면 일상화 환경에서 새로운 유통 경로가 활성화되는 등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의 변화를 반영해, 전년 189억원 대비 올해 총 212억원으로 확대 편성하고 OTT 등 다양한 플랫폼...
-
정부, 마약류·총기·유해물질 밀반입 차단 기술 개발…4년간 총 315억원 지원
정부는 마약류·총기·유해물질 등 사회안전과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물품의 국내 밀반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관세행정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R&D)에 4년간 총 315억원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관세청은 19일 '관세행정 현장 맞춤형 기술개발' 사업(이하 커스텀즈랩 사업)의 2021...
-
과기정통부, 공공 데이터·자원 민간 혁신 서비스 창출에 총 54억원 투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민간의 혁신 서비스 창출을 위한 공공혁신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혁신플랫폼 구축 사업은 기존 정보화 사업과 달리, 공공 데이터, 자원 등을 민간과 공유하는 플랫폼을 기획·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민간에서 혁신적인 서비스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
-
국토부, 공간 빅데이터 표준분석모델 10종 공개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공공정책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빅데이터 기반의 표준분석모델을 개발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했다. 국토부에서는 작년 5월부터 한국판 뉴딜 주요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 뉴딜' 정책의 활성화를 위해 플랫폼을 일반에도 개방했다.이를 통해 민간기업, 연구소, 대학 등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