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환경
-
환경부 장관, 낙동강 신규댐 후보지 점검… 반구대암각화 보존 논의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6일 낙동강권역 신규댐 후보지 4곳과 세계문화유산 반구대암각화 현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과 지역 의견 청취에 나섰다. 이번 일정은 신규댐 건설의 필요성과 지역 수용성을 종합적으로 재검토하기 위한 차원이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6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 세계문화유산인 반구대 암각화를 찾아 반복적
-
2025년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전년 대비 1.5만 개 증가
2025년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만5천 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사회복지, 협회·수리·개인 서비스업 등에서 증가세가 뚜렷했으나, 제조업과 건설업을 중심으로 일자리가 줄면서 전체 증가 폭은 제한적이었다. 2025년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동향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 ...
-
9월 1일부터 갱신 만료 운전면허증, 본인확인 제한
오는 9월 1일부터 갱신 기간이 지난 운전면허증은 관공서·금융기관 등에서 본인확인 용도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운전면허 진위확인 서비스 개선 전후 비교(예시)경찰청은 운전면허 진위확인 서비스 시스템을 개선해, 갱신 기한이 경과한 면허증에 대해 ‘일치’ 대신 ‘기간 경과’ 문구를 안내한다고 26일 밝혔다.&nbs...
-
정전협정 당일 전사한 김금득 하사, 72년 만에 외동딸 품으로 귀환
정전협정 당일 전사한 6·25전쟁 호국영웅 故 김금득 하사(현 계급 상병)가 전사 72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김금득 하사(현 계급 상병)의 유해와 함께 수습된 유품인 인식표에는 고인의 군번과 성명(영문)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다. (국방부 제공)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단장 이근원)은 지난해 11월 강원도 철원군 원남면 주파
-
서울시, 하수도·쓰레기 관리 강화… 도심 쥐·야생너구리 피해 예방 나선다
서울시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도심 내 쥐 출몰 사례 증가와 야생 너구리 발견에 대응해 하수도 정비, 음식물쓰레기 관리 강화, 도심 녹지 확충 등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감염병 매개 가능성을 차단하고 시민 불안을 줄이기 위해 정기 방역과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도심
-
일 잘하는 법, 현장에서 찾다… 2025 일잘러 페스타 성료
국내 유일의 업무 생산성 페스티벌 ‘2025 일잘러 페스타(Skill-Up Festa)’가 서울 SETEC에서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진행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2025 일잘러 페스타\' 전시장이번 행사는 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이 주최·주관하고, 한국HRD기업협회, 한국인공지능협회, 한국인사관리협회가 후원했으며, 뉴닉, 퍼블리, 한...
-
미추홀구, '주안역 남광장 경관개선 사업' 속도 낸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025년 인천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 \'주안역 남광장 경관개선 사업\'에 대한 공공디자인 심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미추홀구, \'주안역 남광장 경관개선 사업\' 속도 낸다이번 사업은 총 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지난 4월 용역 착수 이후 두 차례의 주민설명회와 용역보고회를 통해
-
개학기 맞아 초등학교 주변 합동 점검…어린이 생활환경 안전 강화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생활환경을 보다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5주간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먼저\'\' 캠페인 홍보물 (양면 리플릿) 이번 점검에는 행안부·교육부·식약처·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
캠핑·불멍 아이템 ‘휴대용 에탄올 화로’, KC 안전기준 신설
캠핑과 ‘불멍’ 열풍 속에서 수요가 급증한 휴대용 에탄올 화로에 대해 정부가 별도 안전기준을 마련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김대자)은 화재사고와 신체 부상 방지를 위해 휴대용 에탄올 화로를 \'KC 안전기준 준수대상 생활용품\'으로 지정하고, 관련 안전기준을 신설했다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
2023년 연금통계…“고령층 수급 확대, 청년층 가입은 감소”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연금통계」에 따르면, 고령층의 연금 수급은 확대되고 있는 반면 청년층의 연금 가입률은 낮아지는 추세로 나타났다. 2023년 연금통계 결과 전문가들은 이번 결과가 현재 세대의 노후 안전망은 강화되고 있지만, 미래 세대의 준비 부족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올해 65세 이상 인구 중 연금을 1개 이상 수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