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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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Tomorrow)을 위한 내 일(Job) 찾자…마포 일자리 박람회
마포구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마포구청 1층 어울림마당에서 ‘2023 마포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지난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열린 청년 일자리 페스타에 참석해 부스를 둘러보는 박강수 구청장(가운데)구는 구인·구직을 희망하는 구민과 기업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해 양질의 일자리를 연계하고 지역의 고용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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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차량에 감사 메시지 띄운다
양천구는 유동인구와 자전거 횡단이 많은 학원 밀집지역 횡단보도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정지선 준수와 과속을 방지하는 ‘스마트 안전횡단 솔루션’을 구축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 차량에 감사 메시자를 송출중인 양천구 스마트안전횡단 솔루션‘스마트 안전횡단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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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3년도 기업지원시책 만족도 조사 결과 96.28%
부천시가 2023년 기업지원시책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작년(95.86%) 대비 0.42%p 향상된 96.28%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천시, 2023년도 기업지원시책 만족도 조사 결과 96.28% 이번 만족도 조사는 부천시 기업지원시책 추진 신청자에 대한 만족도를 파악하고 참가자가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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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어린이보호구역에 ‘스마트폰 사용제한 스쿨존’ 구축한다
수원시가 9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스마트폰 사용제한 스쿨존’을 구축한다. 어린이보호구역 스마트폰 사용제한 이미지 스마트폰 사용제한 스쿨존은 어린이보호구역에 블루투스 장치를 설치해 어린이들이 스마트폰을 보며 걷는 것을 방지하는 사업이다. 스마트폰에 보행안전앱을 설치하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보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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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한국에너지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수상
안산시는 지난 1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산시, 한국에너지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수상한국에너지대상은 에너지 절약 및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해 국가 에너지 효율향상을 선도하고 재생에너지 관련 기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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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저탄소 식단 제공해 ‘직원 건강·탄소중립’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부천시가 17일 직원 건강과 환경을 모두 생각하는 ‘저탄소 식단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천시청 구내식당은 매월 둘째 주 금요일을 직원 건강과 환경을 모두 챙기는 \'저탄소 식단의 날\'로 운영한다이는 지난 10월 시청 구내식당의 직영 전환에 이어, 오늘부터 매주 둘째 주 금요일을 ‘저탄소 식단의 날’로 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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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에 휴·폐업 신고 후 여전히 운영중인 판매사이트 7,606곳 확인
경기도 소비자안전지킴이들이 온라인 통신판매사업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국세청에 휴·폐업 신고를 하고도 여전히 운영 중인 7,606곳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세청에 휴 · 폐업 신고 후 여전히 운영중인 판매사이트 7,606곳 확인소비자안전지킴이는 도민들이 소비자 안전에 직접 기여한다는 취지로 2019년부터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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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권리는 세계보다 크다” 제1회 아동권리주간 기념행사 성공리에 마쳐
시흥시가 지난 1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2층 컨벤션홀에서 ‘제1회 시흥시 아동권리주간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사에는 초등학생,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아동권리 주간 기념 행사 시흥시와 굿네이버스 경기시흥지부가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아동의 권리는 세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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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니트컴퍼니 종무식 개최
영등포구가 3개월간 운영한 은둔‧고립 위기에 놓인 청년들의 가상회사 ‘니트컴퍼니’ 운영을 마치고 17일 종무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1.17일에 진행된 니트컴퍼니 종무식구는 고립‧은둔 위기에 처한 청년들이 세상 밖으로 한 발짝 나아갈 수 있도록 9월부터 11월까지 가상 회사 ‘니트컴퍼니’를 운영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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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40년 묶은 신대방역 불법노점 정비 나선다
관악구 신대방역(1, 2번 출구 양방향) 앞 100m 구간이 상전벽해(桑田碧海)를 이룰 만큼 보행친화거리로 새롭게 탄생한다. 신대방역 특화거리 조성 후 예상모습신대방역 인근 불법노점은 1984년 지하철 신대방역 개통 이후 40년간 무질서하게 난립해 주민들의 보행권과 가로환경을 저해해왔다. 또한 전기, 가스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