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환경
-
영등포구, 9월부터 손주 돌보는 할머니, 할아버지 매달 30만 원 받으세요
영등포구가 9월부터 서울시와 손잡고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을 대상으로 ‘서울형 아이돌봄비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홍보 이미지 ‘서울형 아이돌봄비’는 4촌 이내 친인척의 돌봄을 받는 경우 월 3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육아조력자 돌봄비(조력자형)’와 민...
-
양기대 의원 “하안동 재건축 정비사업, 정밀안전진단 28억원 지원”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경기광명을)은 지난 2일 경기도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안동 재건축 정비사업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의원(경기광명을)은 지난 2일 경기도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안동 재건축 정비사업 주민
-
강서구, 드림스타트 안경지원사업 실시
“낡고 불편했던 안경 대신 선물 받은 새 안경으로 환한 세상 보면서 공부 열심히 할게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A(10)군이 시력 검사를 받고 새 안경을 선물 받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치약 계층 아동 안경지원사업 실시 보호자는 “아이가 시력이 좋지 않아 정기적으로 안경을 교체해야 해 경제적 부담이 컸다&rdq...
-
금천구 가산동, 중장년 1인 가구 100명에게 ‘사랑의 불고기 나눔’
금천굽는 가산동 복지협의체(이하 협의체) 주관으로 8월 31일 가산동주민센터에서 ‘사랑의 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산동 복지협의체 위원들이 불고기를 만들고 있다‘사랑의 불고기 나눔’은 주민이 모든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특화사업이다. 사업비는 지난 4월에 개최한 ‘온 동네가 함께 나누
-
구로구, ‘행정구역을 한눈에!’ 스마트 통반 시스템 주민서비스 실시
구로구가 관내 행정구역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스마트 통·반’ 시스템을 구축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통 · 반\' 시스템‘스마트 통․반’ 시스템은 관내 629개 통, 4,926개 반을 공간정보로 구축해 행정구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든 프로그램이다. 구는 행정의 효율성과 주민의 편의를 높이
-
노동부 장관 인가한 ‘업무량 증가 특별연장근로’ 3년간 5배 폭증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노웅래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은 지난 31일 특별연장근로를 재해‧재난 등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로 제한하는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노웅래 의원노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특별연장근로 인가는 20년 4,2...
-
"10년간 후쿠시마 원전 설비 고장ㆍ이상 건수 200건 이상"
지난 10년간(\'13년~\'23.8월) ALPS(다핵종제거설비) 포함 후쿠시마 원전 설비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고장ㆍ이상 건수가 200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지난 10년간 \'ALPS 주요 고장사례\'가 8건이라고 밝힌 정부 발표와는 크게 차이 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국회의원(충남 천안병)이 도쿄전력 누리집에 공개
-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 시즌2…자전거 이용자 누구나 참여
서울시가 자전거를 활용한 저탄소 생활 문화 정착을 위한 자전거 출퇴근 프로그램 및 기부문화 행사인 ‘2023년도 에너지·기부라이딩’ 시즌1을 성황리에 마치고, 9월부터 시즌2를 실시한다. 서울시가 자전거를 활용한 저탄소 생활 문화 정착을 위한 자전거 출퇴근 프로그램 및 기부문화 행사인 \'2023년도 에너지 · 기부라이
-
시흥시,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 개시
시흥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3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청년 지원 정책이다. 3분기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24세(1998년 7월 2일생 ~ 1999년 7월 1일생) 청년으로, 경기도 연속 ...
-
금천구, ‘무차별 범죄 대응 전담팀’ 구성.. 순찰 강화, CCTV 확대
금천구는 8월 29일 유성훈 구청장의 주재로 ‘무차별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한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해 최근 잇따르고 있는 ‘이상 동기 범죄’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8월 29일 유성훈 금천구청장 주재로 \'무차별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한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했다전담팀(TF)은 구청장을 단장으로 하고, 21개 실무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