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환경
-
서울시, 공영주차장 내 체납차량 자동 단속 시행
앞으로는 과태료 체납차량의 영치 단속이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공영주차장 내 체납 차량이 들어올 경우, CCTV가 번호판을 자동 인식해 모바일로 자동 통보하는 실시간 시스템이 구축되기 때문이다. 차량 입차 시 영치대상 여부 확인 및 처리 절차서울시는 3월 4일부터 서울시내 공영주차장 99곳을 대상으로 체납차량 입·...
-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및 주요 대책 현황
서울시는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5,650명분(2주간)을 배정받아 오늘부터 추가 공급하며, 필요시 수시 배정·공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담당지정약국도 기존 51개소에서 86개소로 확대 지정하고 계속 확대하고 있다. 소아약 조제가능 약국도 현재 52개소를 지정, 소아 환자를 위한 처방약 공급에도 차질
-
제5차 유엔환경총회 폐막, 플라스틱 오염 대응 국제협약 마련 등 논의
정부는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제5차 유엔환경총회(Resumed fifth session of the United Nations Environment Assembly, UNEA-5.2)가 3월 2일 오후 6시경(케냐 현지시각 기준, 한국시각 3월 2일 자정)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제5차 유엔환경총회가 3월 2일 오후 6시경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엔환경총회는 유엔회원국 전체가 참가
-
2022년 초등학교 취학자녀 둔 건설근로자에게 20만원 지원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심각한 인구절벽 시대에 결혼·출산을 지원하고 자녀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함께하고자 2022년 \'초등학교 취학자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2년 건설근로자 \'초등학교 취학자녀 지원\' 안내 해당 사업은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녀를 둔 건설근로자 학부모에게 20만원 상당의 책가방, 학용품
-
지하철 이용 시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 "치료비 보상 불가 원칙"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지하철 이용 시 승객의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치료비가 지급되지 않는다는 원칙과 함께, 지하철 이용자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이용 질서 준수임을 밝혔다. 지하철 내 꼭 지켜야 할 10대 안전 수칙공사는 사상사고처리규정 내 기준에 따라 사고 책임이 공사에 있는지 우선 판단한 후,...
-
버스기사 특별지원금, 3월 말부터 지급 추진
국토교통부는 \'22년 제1차 추경을 통해 편성된 코로나-19 대응 버스기사 특별지원금을 3월 말부터 지급할 계획이다. 공고일(3.4) 기준으로 60일 이상 근속(1.3일 이전부터 근무, 1.3일 포함) 중인 비공영제 노선버스 및 전세버스기사로서, 코로나-19로 인한 소득 감소를 증빙한 경우 1인당 100만원의 지원금 지급 대상이 된다. 재난지원금
-
산업단지 중금속배출 및 불법소각 첨단장비로 감시한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중금속 배출원에 대한 현장감시를 위해 제작된 측정장비의 운영방안을 설명한 \'실시간 이동형 중금속분석시스템 운영 지침서(이하 지침서)\'를 3월 2일부터 관계 기관에 배포한다. 실시간 이동형 중금속분석시스템 연구결과국립환경과학원은 2020년부터 연구해 온 \'실시간 이동형 중금속분석시스템*...
-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보건복지부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를 3월 2일(수)부터 4월 11일(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 입법예고지난 2021년 12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40조제1항이 개정되어 종전에 재가급여 15%, 시설급여 20%로 법률에 규정되어 있었던 장기
-
다함께돌봄센터 아침·저녁(7~9시) 운영 연장 실시
보건복지부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서비스 제공 시간을 아침·저녁으로 확대하는 “운영시간 연장 시범사업”을 2022년 3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다함께돌봄센터는 총 30개소로, 돌봄 수요, 센터 규모, 연장 가능 여부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었다. “운영시간 연장 시범사업”은 맞벌이 가구의 출퇴근 시간...
-
서울시, 친환경 전기택시 '1500대' 보급…최대 1200만원 지원
서울시가 올해 친환경 전기택시 보급사업에 참여할 개인 및 법인택시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가 올해 친환경 전기택시 보급사업에 참여할 개인 및 법인택시 사업자를 모집한다.시는 서울 택시면허를 보유한 택시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이번 상반기에만 전기승용차 1500대에 대한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 단, 최근 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