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환경
-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대화 나설 마지막 기회"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는 2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2 전국 택배노동자대회\'를 열었다. 파업 56일째를 맞은 택배노조는 이날을 사회적 합의 이행을 위해 사측이 대화에 나설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택배노조는 오늘까지 CJ대한통운이 대화에 응하지 않을 시 진경호 택배노조 위원장이 물과 소금을 끊는 \'아사 단...
-
복지부, '한센인피해사건' 피해자 추가인정, 매월 17만원 지급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과거 피해신고를 하지 못한 한센인들을 추가 발굴하기 위한 진상조사를 마치고, 피해자 심사·결정을 위해 한센인피해사건진상규명위원회를 21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한센인피해사건진상규명위원회를 21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위원회는 \'한센인피해사건의 진상규
-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대화 마지막 기회…불응 시 '아사 단식' 돌입
택배노동자들이 CJ대한통운의 사회적 합의 이행을 재차 요구했다. 진경호 택배노조 위원장은 물과 소금을 끊는 \'아사 단식\'에 돌입한다.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는 2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2 전국 택배노동자대회\'를 열었다.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이하 택배노조)는 21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2 전국 택
-
근로복지공단, 3월 15일까지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 신고해야
근로복지공단은 고용·재보험 가입 사업장의 경우 3월 15일까지 근로복지공단에 \'2021년도(귀속) 보수총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21일 밝혔다. 근로복지공단은 고용 · 재보험 가입 사업장의 경우 3월 15일까지 근로복지공단에 \'2021년도(귀속) 보수총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21일 밝혔다.보수총액신고는 전년도 월평균
-
서울시, 36개월 이하 '영아전담 돌보미' 시범운영
서울시는 만 3~36개월 이하 영아를 전담해 돌보는 \'영아전담 안심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3월부터 시범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는 만 3~36개월 이하 영아를 전담해 돌보는 \'영아전담 안심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3월부터 시범운영한다.해당 사업은 안심 출산사업의 일환으로, 영아에 특화된 전담 아이돌보미를 교육‧양성해
-
서울시, '한부모가족' 증가 추세…지원대상 확장 및 서비스 강화
서울시는 현재 한부모가족이 증가 추세에 있고, 정책적 수요도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이에 맞게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을 확대‧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을 확대‧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서울의 한부모 가구는 전체 412만 6524가구 중 7.2%를 차지한다. 이 중 한부모가족지원법 대상한부모가족 지원가구
-
고용부, 잇단 사망 사고 '삼표산업' 특별감독 실시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지난 1월 29일 발생한 삼표산업 양주사업소 채석장 붕괴사고와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오늘부터 삼표산업 전국 사업장에 대한 특별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21일부터 삼표산업 전국 사업장에 대한 특별감독을 실시한다.고용부는 삼표산업에 대해 지난해에만 두 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
-
서울시, 취약가구 전기·가스 등 안전시설 정비 실시
서울시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홀몸노인 등 저소득 안전취약가구의 노후 생활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2021년 재난취약가구 가스타이머 설치 현장 (사진=서울시)시는 2013년부터 9년간 매년 약 2만 4000여가구, 총 20만 9554가구를 점검 및 정비해 재난취약가구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실시하...
-
코로나 누적 확진자 200만명 돌파…신규 확진 9만 5362명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만 5362명이다.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만 5362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만 5218명, 해외유입 사례는 144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205만 8184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2만 6777명, 서울 1만 9957명, 부산 7540
-
한국환경공단, 21일 통합물관리 미래전략 수립 토론회 개최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21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통합물관리 미래비전 포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통합물관리 시대에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미래전략 수립을 위해 한국물환경학회, 대한상하수도학회, 한국수자원학회, 한국농공학회 등 총 4개 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