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환경
-
장애인고용공단, 상금 300만원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 개최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은 \'2022년 제31회 장애인고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올해로 31번째 열리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포스터 디자인, 스토리텔링, 영상 등 3개 분야의 작품을 공모한다.특히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스토리텔링 분야는 장애인 고용의 생생한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
국민권익위, 충북 진천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설 명절을 맞아 충북 진천군에서 행정‧법률문제, 복지혜택 수급 등 생활 속 소상공인과 주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25일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5일 충북 진천군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와...
-
고용부, 중대재해법 시행 D-3…준비상황 최종 점검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48개 지방고용노동관서 기관장들이 참석하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대비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고용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3일 앞둔 시점에서 그간의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24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대비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
서울시50+재단, 중장년 창업 위한 '공유사무실' 입주자 모집
서울시50+재단이 50+세대의 창업‧창직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캠퍼스 내 공유사무실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서부 불광동 16석·중부 공덕동 6석·남부 오류동 8석·북부 창동 12석 등 4개의 캠퍼스에서 모집하며 모집 규모는 4개 캠퍼스를 합해 총 42석이다. 입주자는 월 이용료 3~5만원, 보증
-
정부, '광주 붕괴사고' 중수본 운영…수색 총괄 지원
정부는 11일 광주 화정동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와 관련해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를 운영해 신속한 수색활동 등을 지원하며 재정수요에 대응한다고 24일 밝혔다. 정부는 광주 화정동 아파트 신축공사 붕괴사고와 관련해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중수본은 행정안전
-
서울시, 공공주택 차별요소 없앤다…동호수 공개추첨
서울시는 양적 공급에 치우쳤던 공공주택 정책을 개선해 ▲공공주택 차별적 요소 퇴출 및 ▲부정적 인식 개선과 동시에 ▲품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를 \'공공주택 혁신의 원년\'으로 삼는다. 서울시는 24일 \'주거복지 강화 4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이에 시는 24일 \'주거복지 강화 4대 핵심과제\'를 발표하고, 서민 주거안정을 위...
-
서울시복지재단, 미성년자 '빚 대물림' 무료법률 지원
\'미성년자 빚 대물림 방지 안내서\' 표지 (자료=서울시)서울시복지재단 내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이하 공익법센터)는 \'서울특별시 아동·청소년 상속채무에 대한 법률지원 조례\'에 따라 지난해 2월부터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24세 미만 아동·청소년이 빚을 대물림하지 않도록 무료법률지원 업무를 수행 중이다. 현재
-
코로나 신규 확진자 7513명…위중증 418명·사망 25명
24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7513명이다. 24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7513명이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159명, 해외유입 사례는 354명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74만 1413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2391명, 서울 1626명, 인천 552명, 대구 463명, 부산 287명,...
-
서울시, '시민주도 도시녹화사업'에 9억원 지원
서울시는 시민들이 직접 일상 공간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2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접수는 2월 11일까지 가능하다. 2021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사업 활동사진 (사진=서울시)해당 사업은 필요한 재료를 지원해 대상지를 조성하는 \'녹화재료 지원사업\'
-
조계종 "文 정부 종교 편향 사과하라" 승려대회 개최
대한불교 조계종이 2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종교편향, 불교왜곡 근절과 한국불교 자주권 수호를 위한 전국승려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3500여명의 승려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정부가 불교를 왜곡하고 종교 편향을 자행했다고 주장했다. 대한불교 조계종이 2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대웅전 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