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환경
-
심상정, 구로 항동 온수터널 수직구 중단 촉구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7일 오전 구로구 항동지구 온수터널 수직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돈 때문에 이 지역에 수직구 공사를 강행하려고 하는 것은 절대 용인될 수 없다"며 공사 중단을 촉구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7일 구로구 항동지구 온수터널 수직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해당 공사 중단을 촉구했다.심 후보는 지
-
고용부, 고용장려금 문자 신청 등 '스미싱' 수법 주의
특별고용장려금 신청을 가장한 피싱 문자 (자료=고용노동부)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7일 최근 정부의 특별고용촉진장려금, 청년채용특별장려금 등을 빙자해 신분증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거나 지원금을 신청하도록 하는 \'스미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피싱 문자에 기재된 상담 번호로 전화를 하면, 정부지원 ...
-
고용부, 근로복지사업 준비상황 및 코로나19 방역상황 점검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와 근로복지공단(이하 공단)은 7일 오후 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방역조치 및 올해 시행되는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운수업 종사자 등 고용취약계층에 대한 한시생계지원 융자사업 준비상황을 함께 점검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7일 오후...
-
황성규 국토부 차관, 안성휴게소 방역현장 점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황성규 제2차관이 7일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를 찾아 코로나19 방역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황성규 국토부 제2차관은 7일 안성휴게소를 방문해 방역현장을 점검했다. (사진=국토교통부)이날 황 차관은 방역패스 적용, 테이블 간 거리두기 등 실내매장 밀집도 완화 조치, 소독·...
-
중대본 "코로나 확산세 꺾였지만 안심 이르다"
방역당국은 특별방역강화 조치, 3차 접종 및 병상확충 등의 노력으로 지난해 12월 4주부터 확진자 발생 규모가 감소세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7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은 7일 김부겸 본부장...
-
고용부, '국민취업지원제도' 2만 5000명에 대기업 직무경험 제공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는 7일 오전 롯데호텔 서울에서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프로그램 훈련연계형 간담회\'를 개최,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청년들에게 직무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SK하이닉스, LG전자, 롯데호텔, 스타벅스가 참여한 \'일경험프로그램 훈련연계형\'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일경험프로그램 훈
-
조경식 과기정통부 차관, 서울 용산우체국 방문…방역 상황 점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7일 조경식 차관이 서울용산우체국을 방문해 코로나19 감염 대비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조경식 과기정통부 차관이 7일 서울용산우체국을 방문해 코로나19 감염 대비 방역 현장을 점검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28일 제1차 민-관 데이터 플랫폼 발전협의체 참석 당시 (
-
식약처, '수입 축산물 신고·검사 제도' 소개 동영상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축산물을 수입·판매하는 영업자가 수입 축산물의 통관 기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 활용하는 \'수입 축산물 신고·검사 제도\'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자 동영상을 제작해 6일 식약처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수입 축산물 신고 · 검사 제도\' 동영상 캡쳐 화면 (이미지=식품의약품안...
-
환경부, '투명페트병 별도 배출제' 선별 시설 확충 등 본격화
환경부는 7일 오전 홍정기 차관이 서울 강북구 재활용품선별시설을 방문해 투명페트병 등 재활용품 처리 현장을 점검하고 환경미화원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꼼꼼한 코로나19 방역과 철저한 작업안전 기준 준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투명페트병 수거 현장 (사진=환경부)이날 현장에서 홍 차관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제도 시행 초기부터 ...
-
국민권익위, 사업자 사망 모르고 근무한 근로자…퇴직일은 근무 마지막 날
개인사업자인 요양병원장이 갑자기 사망한 경우 근로자들의 체당금 지급대상 기간은 병원장 사망일이 아닌 폐업하는 순간까지 환자를 돌보며 실제 근무한 날로 봐야 한다는 행정심판 결과가 나왔다. 국민권익위는 사업주가 사망한 경우 근로자들의 퇴직일은 사업주가 사망한 날이 아닌 실제 마지막 근무한 날로 봐야한다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