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환경
-
고용부, 5060 퇴직자 재취업 1만 1700명 모집…경영전략·교육 연구 등 13개 분야
2020년 주요 사업 사례 (자료=고용노동부)고용노동부는 5060 퇴직 신중년을 위한 '신중년 사회공헌 사업(이하 사회공헌 사업)'의 2021년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2011년부터 시행된 사회공헌 사업은 은퇴 고령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 사회에 봉사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1년 사회공헌 사
-
농식품부, 경기 화성・전북 고창 의심사례 2건 고병원성 AI 확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수칙 리플릿 (이미지=농림축산식품부)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는 12월 16일, ▲경기 화성(산란계 농장), ▲전북 고창(육용오리 농장)의 의심사례에 대해 정밀 검사 결과 금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형)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다음과 같은 강화된 방역조치를 ...
-
고용부, 내년부터 기업대상 무료 ‘재취업지원서비스 컨설팅’ 도입
재취업지원서비스 시행 관련 기업 지원 내용 (자료=고용노동부)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와 급속한 기술변화 등으로 늘어나는 고령 이직자의 재취업 지원을 위하여 2021년부터 기업대상 무료 ’재취업지원서비스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고용보험가입자 중 50세 이상 피보험자격상실자는 코로나19 등으로 7월 이후 지난
-
내년부터 중소기업 근로자도 학업 등 사유로 근무시간 단축 가능
고용노동부는 내년부터 3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까지 ‘근로시간 단축청구권 제도’가 확대 시행된다고 밝혔다. ‘근로시간 단축청구권 제도’는 근로자가 소정근로시간의 단축을 사업주에게 신청할 수 있는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것으로, 올해 공공기관 및 3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최초 시행됐으며, 기업규
-
서울시, 생활주변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활동 시민이 직접 나선다
서울시는 대기오염물질과 비산먼지를 배출하는 사업장의 불법 배출 여부를 감시하는 ‘서울시 미세먼지 불법배출 시민참여감시단’이 이 달부터 내년 3월까지 시행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사업장 순찰·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일환으로 미세먼지 불법배출 시민참여감시...
-
환경부, 12월 겨울철새 157만 마리 도래…조류인플루엔자 예찰 강화
철새 도래 경향 (자료=환경부)환경부는 국립생물자원관과 전국 주요 철새도래지 206곳을 대상으로 12월 11일부터 3일간 겨울철새 서식 현황을 조사한 결과, 겨울철새가 전국적으로 196종 약 157만 마리가 도래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전국적인 철새 도래 경향을 보다 상세하게 파악하기 위해 이번 12월 조사대상 지역을 206곳으로 94곳(11월 112...
-
환경부, 춘천에 강원 수열에너지 융복합클러스터…탄소중립 단지 조성
강원도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감도 (이미지=환경부)환경부와 강원도,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는 12월 17일 오후 강원도청에서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6월 30일 국무회의에 보고된 '친환경 수열에너지 활성화 방안'의 이행과제 중의 하나...
-
고용노동부, 장애인 고용 무관심한 459개소 기업 명단 공개…진에어, 교보증권, 코오롱글로벌
고용노동부는 2020년 12월 17일에 장애인 고용률이 현저히 낮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고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명단을 공표했다.명단 공표 절차는 2019년 12월 기준 장애인 고용률이 현저히 저조한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5월 사전예고를 진행했고, 사전예고 대상 중 11월까지 신규 채용이나 구인 진행
-
고용노동부, 2021년 청년친화강소기업 1222개소 선정
고용노동부는 청년층의 희망요건을 반영해 '2021년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발표했다. 임금, 일생활균형, 고용안정 3개 분야에서 각 800개소를 선정했으며, 중복으로 선정된 기업의 수를 제외하면 총 1222개소다.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좋은 중소기업 일자리로의 취업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
서울시, 학대피해 장애인 보호부터 사회복귀까지 전방위 지원 쉼터 추가 개소
서울시가 학대 피해 장애인을 전방위 지원하는 쉼터를 오늘 17일 개소한다. 가정이나 거주시설 등에서 학대 받은 장애인을 가해자와 분리해 일시적으로 보호하는 것부터 심리상담, 지역사회로의 복귀까지 전문 지원하는 시설이다. 앞서 2015년 운영을 시작한 1호에 이은 두 번째다. 이번에 개소하는 쉼터는 연면적 155㎡ 규모로, 남녀 방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