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료
-
농림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정확도 높인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은 농업 정책 수립 및 공익직불금 등 보조사업의 기본 자료로 활용되고 있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관련 기관 정보와 비교 등을 통해 정확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년 말 기준으로 177만 8천 경영체(790만 필지)의 등록정보가 구축되어 있으며, 경영체의 일반현황 등 54개 항목(농업법인 64개)에
-
식약처, 수산물의 올바른 종(種) 판별 정보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산물 검사 현장에서 수산물의 올바른 종(種) 판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수산식품원료의 형태학적 및 유전학적 분류 매뉴얼(II)’을 3월 4일 발간한다고 밝혔다. 수산물은 형태학적 주요 특징으로 구별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가공 수산물처럼 형태학적 특징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경우 유전자 분석으로 구
-
서울시 코로나19 발생 및 주요 대책 현황
서울시는 투석환자·임산부·소아 확진자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특수병상’을 총 297병상 확보해 운영 중이며, 지속 확충하고 있다. 코로나19 발생현황시는 현재 투석환자 병상은 13개 병원 86병상, 임산부 병상 11개 병원 61병상(분만 가능 6개 병원 48병상 포함), 소아 우선배정 병상은 15개 병원 150병상을
-
봄철 패류 섭취 시 패류독소 식중독 주의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남해안에서 패류독소가 검출되는 등 봄철을 앞두고 패류독소 중독이 우려됨에 따라 오는 6월까지 홍합, 백합, 바지락, 가리비 등 이매패류와 멍게, 미더덕 등 피낭류에 대한 채취와 유통‧섭취에 주의를 당부했다. 아비성 패류독소 중독증상 패류독소는 바다에 서식하는 유독성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는 패(조개...
-
식약처, 3월 1주 '자가검사키트' 1600만명분 공급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3월 1주차에 개인이 구매 가능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600만명분을 전국 약 7만 5000여개소 약국과 편의점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선별진료소, 유치원·초중고 학생, 어린이집·임신부·노인복지시설 등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공공분야에 2037만명분이 공급된다. 3월에는 총 2...
-
식약처,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제품 온라인 불법유통 176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발기부전치료제 유효성분인 \'실데나필\' 등 전문의약품 성분을 포함하거나 흥분제·최음제 등에 해당하는 제품을 건강보조식품으로 둔갑시켜 판매·광고한 사이트 176건을 \'약사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적발 제품 \'오미니스 플러스\' (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해당
-
식약처, '일회용 젓가락‧숟가락' 등 위생용품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최근 배달음식, 가정간편식 등의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일회용 젓가락‧숟가락 등 위생용품\'을 올해 첫 국민청원 안전검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3월 한 달 동안 수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 대상은 지난 1년간 \'일회용 나무젓가락 등 안전 검사 청원\'이 국민...
-
식약처, '나비완두콩 꽃' 음료 등 식용 불가…11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3일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나비완두콩 꽃(Butterfly pea flower)\'을 원료로 음료와 침출차를 만들어 판매하는 등 \'식품위생법\'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11곳을 적발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고발 조치했다고 밝혔다. \'나비완두콩 꽃\'으로 만든 음료
-
김진석 식약차장, '자가검사키트 유통 현장' 점검…정책적 지원 모색
김진석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차장은 전국 1만 8000여개 약국에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공급하고 있는 지오영 천안물류센터를 22일 방문해 자가검사키트 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들었다고 밝혔다. 김진석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은 지오영 천안물류센터를 22일 방문해 자가검사키트 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
식약처, 소규모 업체 '스마트해썹' 등록 비용 총 8억원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이하 해썹) 의무적용업체 중 올해 스마트 해썹을 등록한 소규모 업체 40여곳을 대상으로 총 8억원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스마트 해썹을 등록한 소규모 업체 40여곳을 대상으로 스마트 해썹 등록 시 소요되는 비용의 50%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