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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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권덕철 장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방문…설 연휴 대비 응급진료 점검
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은 10일 오전 10시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설 연휴를 대비한 응급진료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권 장관은 응급의료센터, 음압격리병상, 선별진료소 등을 둘러보고 명절 연휴에 대비한 응급의료 준비상황을 점검하면서 응급의료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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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444명, 엿새 만에 다시 400명대…설 연휴 재확산 우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집단발병이 잇따르면서 10일 신규 확진자 수는 다시 400명대 중반까지 올라섰다.이는 전날보다 100명 넘게 증가한 숫자로 지난 4일 451명 이후 엿새 만에 4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 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4명,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이 확인됐고, 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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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시선별검사소 46개소 2월 11일~14일 설 연휴에도 운영
서울시는 2월 11일부터 14일 연휴 기간에도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해, 가족 간 접촉이 잦을 수 있는 연휴에도 감염 전파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14일부터 운영된 임시선별검사소는 8일 기준 총 77만 8468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그 중 2450명의 확진자를 찾아내 치료함으로써 감염 전파를 차단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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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 위한 합동 모의훈련 시작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하 추진단)과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중앙예방접종센터는 9일부터 화이자 백신의 원활한 접종을 위해 접종 가이드라인을 보완하고, 발생 가능한 문제 상황을 확인·점검하기 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화이자 백신이 초저온 보관, 해동·희석 후 짧은 유효기간 등 다른 백신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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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반복 부적합` 수입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검사 명령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최근 3년간 부적합이 3회 이상 발생한 해외제조사의 국내 유통 수입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에 대해 수입자 스스로 안전성을 입증하는 ‘검사명령제’를 오는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검사명령제는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부적합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수입식품에 대해 수입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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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03명…누적 확진자 8만 1487명
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3명이다. 전날보다 14명 늘어났으나 여전히 감소세는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73명,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8만 1487명이다.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117명, 서울 86명, 인천 14명, 부산·대구 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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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김강립 처장,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주960mg’ 생산업체 ‘셀트리온’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김강립 처장은 8일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960mg(레그단비맙)’을 생산하는 ‘셀트리온’을 방문했다.식약처는 셀트리온이 신청한 ‘렉키로나주960mg(레그단비맙)’에 대해 3상 임상시험 결과를 제출하는 것을 조건으로 지난 5일 허가한 바 있다.이번 방문은 국내 개발 의약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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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봄 개학 대비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3만 5400여곳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봄 개학을 맞이해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오늘부터 3월 12일까지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 및 학원주변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원가‧놀이공원 주변 조리‧판매업소 1400여곳과 학교매점‧분식점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3만 4000여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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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작년 식중독 178건 발생…2002년 이래 가장 적은 환자 수 기록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지난해 식중독 환자 수와 건수가 최근 10년 이래로 최저치를 기록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국민들이 손 씻기 등 위생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집단급식소 이용 환경 변화 및 안전 관리 강화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2020년 식중독 발생건수는 178건, 식중독 환자 수는 인구 100만명당 53명으로, 식약처가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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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연휴 문 여는 응급 병원·약국 미리 알아두세요”
서울시는 2월 11일부터 14일 설날 명절 연휴기간 ‘응급 및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내 65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하며, 당직의료기관은 운영시간을 확인하고 이용해야 한다.응급의료기관은 ▲서울대학교병원 등 권역·지역응급의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