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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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항암제 등 3종 희귀의약품 지정 공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희귀·난치질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허가 조건 등을 따로 규정해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제도적 요인으로 치료가 지연되던 사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식약처는 ‘리소캅타젠 마라류셀’ 등 2종을 희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하고 ‘자누브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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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2월~3월 의료기관 종사자·요양시설 노인부터 맞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해외 개발 코로나19 백신 구매 계약 및 예방 접종 준비 진행 상황에 대해 현재 3600만명분의 백신을 구매 완료했고, 1000만명분의 계약 체결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백신 접종은 빠르면 2월~3월부터 시작된다. 정부는 6월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범정부지원위원회’와 관계부처·민간 합동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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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국방부 장관, 충남지역 생활치료센터 방문 및 국군간호사관생 격려
서욱 국방부 장관이 12월 26일 충남지역에 있는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군 의무지원 현장을 확인하고 제62기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들을 격려했다. (사진=국방부)서욱 국방부 장관은 12월 26일 토요일 오후, 충남지역에 있는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해 군 의무지원 현장을 확인하고, 코로나19의 최전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제62기 국군간호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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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권덕철 장관, 코로나19 수도권 공동대응상황실 현장점검
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은 취임 후 첫 현장점검으로 12월 25일 금요일 서울시 중구에 있는 수도권 코로나19 공동대응상황실을 방문해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24일 장관 취임 직후 이루어진 첫 현장점검으로, 지속되고 있는 수도권 코로나19 확산 상황 및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근무 의료진 및 직원들을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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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의료인력 확보 절실…의사국시문제 해결필요성 건의"
의료계 전문가들이 내년도 신규 의사 배출을 위한 의사 국가고시 문제해결에 국민권익위가 다시 한 번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감염·예방 의료계 전문가들이 23일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을 면담하고 “코로나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의사 배출이 안 되면 의료시스템과 국민건강에 큰 위기를 초래한다”며, 내년도 신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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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보건복지부, 의정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12월 23일 수요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의정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해 '필수의료 육성 및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는 12월 23일 수요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의정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해 '필수의료 육성 및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 보건복지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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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결핵 검사비 무료…결과서 온라인 발급 가능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은 내년부터 국가건강검진에서 결핵이 의심되는 경우 결핵진단을 위해 필요한 추가 검사(이하 확진검사)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보건소에서 실시한 결핵 검진 결과서가 온라인으로 발급된다고 밝혔다. 먼저,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결핵 의심 소견이 발견되면 비용 부담 없이 확진검사를 받고 조기에 결핵을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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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마지막 단계’ 셀트리온 방문
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코로나19 항체치료제를 개발 중인 인천 셀트리온 2공장을 방문, 연구소와 배양시설 · 정제시설 등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정세균 국무총리는 12월 22일 오후,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 중인 셀트리온을 방문했다. 이 날 방문은 셀트리온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상황을 확인하고,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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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마약류 오남용 방지 위한 유해성 정보 공유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마약류나 신종마약류의 유해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약류 위해성 정보사전’과 ‘2020년 마약류 안전관리 연례보고서’를 발간한다. 올해 처음 발간하는 ‘마약류 위해성 정보사전’은 마약류로 인한 폐해를 알려 오남용을 예방할 목적으로 총 3차례에 걸쳐 발간할 예정이며,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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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생후 14~35일 영유아까지 영유아건강검진 확대
영유아 건강검진 건강교육 및 상담 변경사항 (자료=보건복지부)보건복지부는 2021년부터 영유아 초기(생후 14~35일) 건강검진 신설, 폐결핵 확진 검사비 지원, 정신건강검사(우울증) 수검기간 연장 등 국가건강검진제도를 개선·시행한다고 밝혔다. 2021년 1월 1일부터 영유아 초기(생후 14~35일) 건강검진이 추가 도입돼 영유아 건강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