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
-
교육부, `신산업 기술인재 양성` 선도전문대학 12곳에 120억원 지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바이오헬스 등 신산업 분야에 특화된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정부는 12개 전문대학에 총 12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신산업 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해 5일 발표했다.최근 4차 산업혁명의 본격화로 국내외 신산업에 대한 관심이 지속해서 증가하...
-
교육부, 저소득층 `초중고 학생 교육급여·교육비` 19일까지 신청
교육부는 저소득층 학생의 실질적 교육기회 보장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교육급여 및 교육비 지원’ 집중신청기간을 2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하나로 전국의 지원 기준이 같고, 교육비 지원은 시도교육청의 예산에 맞춰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도별로 지원 기준을 마련해 ...
-
교육부, 올해 고등학교 무상교육 전면 실시…1인당 학비 160만원 경감
교육부는 2019년 2학기부터 고3을 대상으로 시작했던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2021년 새 학기부터는 전 학년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된다고 밝혔다.고등학교 무상교육은 기존에 납부하던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비 네 가지 학비를 정부에서 지원해 무상으로 고등학교 교육을 제공한다.2019년 2학기 고 3학년 49만명, 2020년 고 2...
-
교육부, 지방 의대·로스쿨 지역인재 선발 의무화…중학교 소재지도 확인
지방대 의대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등은 앞으로 의무적으로 지역인재를 선발해야 한다. 지역인재 요건에는 기존 고등학교 소재지 뿐 아니라 중학교 소재지도 새롭게 추가된다. 지역인재의 유출을 막고 지방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교육부는 관계부처 및 비수도권 14개 시·도와 합동으로 수립한 ‘제2차 지방대학 및 지역...
-
문체부, 코로나19 비대면 `학교 문화예술교육` 온라인 수업 8종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과 함께 학교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했다. 전국 교사와 학생 등 누구나 26일부터 e학습터에서 개발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3월 중순부터는 ‘한국교육방송(EBS) 온라인 클래스’에서도 해당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
국민권익위, 학부모 87% 코로나19로 교육격차 커져…사교육비 증가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가 실시한 국민생각함 설문조사에서 학부모 대다수가 코로나19 이후 학생들의 교육격차가 심해졌고 절반 이상은 사교육비 지출이 증가했다고 응답했다. 국민권익위는 1월 29일부터 2월 14일까지 국민생각함에서 ‘코로나19 교육격차 해소방안’에 대한 국민의견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조사...
-
교육부 “개학 첫 주, 현 거리두기 단계 기준 학사 운영”
교육부가 개학 첫 주 일선 학교들의 학사일정을 현재 거리두기 기준에 맞춰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교육부는 3월 개학을 안정적으로 실시하고 학생‧학부모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개학 첫 주는 현재 거리두기 단계 및 체제에 맞춰 계획한 학사일정대로 운영하도록 시도교육청을 통해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3월 개학을 앞두고 학...
-
교육부, 교육자치 교원 수급모형 도입…교육부·교육청 TF구성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7회 교육자치정책협의회(이하 교자협)를 개최했다.이 날 교자협에서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최교진 회장을 포함한 당연직 위원, 위촉 위원 11명이 참석해 ‘교육자치 강화를 위한 법령 정비’를 비롯한 안건 5개를 심의·의결했다.이 날 심의안건으로 ...
-
교육부, 코로나 여파 `의사` 초등생 장래 희망 2위…1위 운동선수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2020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2020년 학생 희망직업 조사 결과, 1~3위의 희망직업은 전년도와 전반적으로 유사하다. 의사 및 간호사, 생명·과학자 및 연구원의 희망 직업 순위가 전년도 보다 상승했는데 코로나19 영향으로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
-
문체부·교육부, 학폭 가해 선수 프로·대회 참가 제한…스포츠계 폭력 근절 방안 발표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선수는 선수 선발과 대회 참가 등이 제한되고, 과거에 발생했던 체육계 학교폭력에 대해 피해자를 중심으로 구단과 협회의 처리 기준을 마련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교육부는 24일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통해 ‘학교운동부 폭력 근절 및 스포츠 인권보호 체계 개선 방안’을 심의·의결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