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당근마켓, ‘소상공인의 날’ 캠페인 진행...응원 영상과 이벤트 봇물
당근마켓이 전국의 동네 가게 사장님들을 응원하고,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당근마켓이 전국의 동네 가게 사장님들을 응원하고,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공동대표 김용현, 김재현)은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오늘(9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소...
-
서울시, 10% 할인 서울사랑상품권 6개구서 추가 발행…골목상권 회복 기대
서울시는 오는 8일(화) 오전 10시부터 6개 자치구(중구, 강북구, 도봉구, 마포구, 동작구, 서초구)에서 사용 가능한 서울사랑상품권을 749억원 규모로 추가 발행한다. 서울시, 10% 할인 서울사랑상품권 6개구서 추가 발행...골목상권 회복 기대시는 지난 9월 초 4,790억 원 규모로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했으나 소비자의 큰 관심으로 대부분의
-
이례적 유가 급등, 석유공사 알뜰주유소 사업은 적자?
올해 들어 석유 가격 폭등으로 4대 정유사들은 천문학적인 이득을 봤지만, 알뜰주유소 사업을 하는 한국석유공사는 해당 사업을 통해 이례적인 적자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홍정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병)이 한국석유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석유공사가 올해 9월 기준 알뜰주유소 사업을 통해 얻은 영업이익은 -84억...
-
한국전력공사, ‘특혜 논란’ 주한미군 전기요금, 정상화 근거에도 사실상 ‘방치’
윤관석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인천남동을, 더불어민주당)이 ‘미국정부와 한국전력공사간 기본계약서(1962.07.01.)를 분석한 결과, 주한미군 전기요금이 과도하게 싸 특혜를 받고 있다는 지적에도 정부가 사실상 손을 놓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윤관석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인천남동을, 더불어민주당)...
-
해외리콜 제품 국내 유통…음·식료품 최근 5년간 18배 폭증하기도
최근 해외직구가 증가하며 해외에서 리콜된 제품의 국내유통도 증가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1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에게 한국소비자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06건이었던 해외리콜 제품 시정권고 조치는 2022년 8월까지 400건으로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
-
송재호 의원, "지역화폐, 5년간 62조원 사용...국비 예산 삭감 명분 있나?"
윤석열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서 지역화폐 지원을 위한 국비의 일방적 삭감 방침을 밝힌 가운데, 최근 5년간 전국의 지역화폐 사용액이 60조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나 정부의 삭감 명분에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송재호 의원(제주시갑, 더불어민주당)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송재호 의원(제주시갑, 더불
-
서영교 의원, “해외직구 불법거래 8개월만에 388억원 적발"
올해 8월까지 해외직구를 악용한 밀수입 등 적발금액이 작년 한 해(281억)보다 107억 증가했다. 국내에서 판매할 목적의 물품을 ‘자가소비용’으로 위장해 관세 등을 부정하게 감면받아 국내에서 재판매하거나 구매대행을 통해 저가 신고하여 세금을 탈루하는 등 다양한 수법을 동원하여 범죄규모도 대형화하고 있다. 안전기준을
-
EBS ‘머니톡’ 피해 사실 통보 요구에 보험회사에 위탁했다며 '나몰라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충남 천안을·3선)이 “EBS가 ‘머니톡’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피해사실 통보 등 공영방송으로서 최소한의 사후조치도 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제3자 동의 위반 피해자도 보호받을 수 있도록 현행 개인정보보호법의 개정 필요성을 주장했다. 국회 과학기술정
-
이재준 수원시장, “지역화폐 정책 국비 지원 지속돼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지역화폐 활성화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해 “지역화폐 정책 국비 지원은 민생경제의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이재준 시장이 손팻말을 들고 \'지역화폐 활성화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이재준 시장은 정명근 화성시장의 지명을 받아 22일 집무실에서 ‘지역화폐 활성화 릴레이 챌린...
-
1,250만 납세자 개인정보 민간 앱으로 몰리는데 국세청 ‘나몰라라’
1,250만 회원의 소득·납세·소비 관련해 홈택스에서 얻을 수 있는 모든 개인정보가 6명 세무사의 손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활동인구 2.3명 중 1명의 납세자정보가 단 한 개 플랫폼 기업과 연계된 6명 세무사에게 넘어간 상태로 밝혀져, 또 하나의 민간 빅브라더의 등장이 가시화된다는 우려가 나온다. 국회 기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