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
서울시, 영등포 신풍역 인근 공동주택 1871세대 공급
서울 7호선 신풍역 인근에 공동주택 1871세대가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29일 열린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영등포구 신길동 413-8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대상은 7호선 신풍역과 2024년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환승역인 신풍역의 더블역세권으로 열악한 주거환경 개...
-
국토부, 성남낙생·의정부우정 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 완료
성남낙생지구와 의정부우정 등 2개 공공주택지구 신규택지 2개소의 지구계획이 승인됐다.이로써 다음달 15일 있을 2차 사전청약의 사업지구 계획 승인이 모두 완료됐다. 정부는 다음달 모집 공고를 통해 2차 사전청약 접수에 나설 예정이다.2차 사전청약 지구에는 이들 2개 지구 외에도 남양주왕숙2, 인천검단, 파주운정3, 군포대야미 등이 포...
-
국토부 "3080+ 관련 법률 시행…주택공급 본격화"
정부의 3080+ 주택공급대책에 따라 공공주택복합사업 등 신사업 도입을 위한 `공공주택특별법`, `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해당 법들의 시행령·시행규칙이 2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이처럼 정부가 발표해 온 다양한 도심주택공급 사업에 대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국토...
-
서울시, 재개발 규제완화책 `첫 후보지` 10월 29일까지 공모
서울시는 `2021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공모`를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12월 중 25개 내외의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재개발 기회가 없었던 낙후된 지역도 이번 후보지 공모에는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의 6대 규제완화 방안으로 그동안 정비구역 지정의 진입장벽으로 작용했던 `주거정비지수제`가 ...
-
서울시, 노량진역 인근 청년주택 840가구 공급…2025년 준공
동작구 노량진동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 인근 노들로변에 역세권 청년주택 840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개최된 `2021년 제11차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동작구 노량진동 19-6번지 일원 역세권청년주택(안)을 조건부가결 통과시켰다고 밝혔다.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민간사업자에...
-
서울시, 5호선 장한평역 인근 `청년주택 297가구` 공급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297가구가 공급된다.서울시는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청년주택분과위원회를 열고 동대문구 장안동 418-1번지, 성동구 용답동 230-4번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을 각각 조건부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장안동 사업지는 부지면적 923.9㎡에 지하 2층~지상 13층, 125가구의 역세권 청년주택 조...
-
서울시, `을지로 공구거리` 재개발 11년 만에 본격화
`청계천 공구거리`로 불리던 서울 중구 입정동 237 일대의 정비사업이 추진된다.서울시는 지난 15일 열린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구역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6일 밝혔다.청계천 공구거리는 조선 중기부터 궁궐과 관공서가 가까워 그 곳에 납품할 물건을 만드는 장인들이...
-
서울시, 삼양사거리역·공덕역·둔촌동역 `역세권 활성화사업` 선정
서울시가 대중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을 고밀‧복합개발하는 `역세권 활성화사업` 3곳을 선정했다. ▲강북구 삼양사거리역 ▲마포구 공덕역 ▲강동구 둔촌동역 주변에 총 35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입지요건을 만족하는 역세권 토지의 용도지역을 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 등으로 상향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증가한 용적률의 50%...
-
서울시, 신반포22차 재건축 등 6건 심의통과…주택 2886호 공급
서울시는 14일 제17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2차 아파트 재건축을 포함한 건축계획안 6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서울에 총 2886가구가 공급될 것으로 보인다.통과된 건축계획안 6건은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2차 재건축 ▲서초구 서초동 1593-13번지 일대 신축공사 ▲강북구 미아9-2구역 재건축 ▲도봉구 창동 ...
-
정부, 오피스텔 바닥난방 120㎡까지 허용...도시형생활주택 면적 확대
정부는 도심 주택공급 증가를 위해 도시형생활주택의 면적기준을 확대하고 오피스텔의 바닥난방 허용면적을 늘린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15일 주택 관련 협회 및 건설사와의 공급기관 간담회에서 나온 업계 건의사항에 대해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후속조치 계획을 발표했다.먼저 도시형생활주택은 부지확보가 어려운 도심에도 공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