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
서울시, 중화동·쌍문동 소규모 정비 공공임대주택 공급
중랑구와 도봉구 일대에 자율주택정비사업으로 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된다. 사업지는 모두 공공임대주택을 전체 연면적 대비 20% 이상 계획해 용적률이 법적상한용적률까지 완화됐다.22일 서울시는 지난 21일 열린 도시재생위원회에서 중랑구 중화동과 도봉구 쌍문동의 자율주택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이 각각 `원안가결` 및 `조건부 가결`...
-
국토부, 30일부터 제4회 공공주택 설계공모대전 실시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오는 30일부터 `제4회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대전`을 실시해 11월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21일 사전 예고했다.국토부에서는 인구, 경제, 사회, 환경적 영향과 주택기술 발전에 따른 주거 트렌드 및 라이프 스타일 변화에 맞춰 다양하고 창의적인 공공주택 디자인을 위해 2018년부터 디자인 특화 설계...
-
국토부, 7월 2일부터 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5844호 모집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다가오는 7월 2일부터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매입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물량은 청년 2490호, 신혼부부 3354호로 총 5844호 규모로 이번에 입주를 신청한 청년, 신혼부부는 자격 검증 등을 거쳐 8월 말부터 입주 예정이다.무주택자인 19~39세 미혼 청년의 경우 매입임대주택은 취업준비·직...
-
김부겸 총리, `쌍문역` 공공주택 후보지 방문…신속 사업추진
김부겸 국무총리가 18일 오후 3080+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선도사업 후보지 중의 하나인 서울 도봉구 쌍문역 서측 구역을 방문했다.이날 방문은 쌍문역 서측 구역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선도사업 후보지 지속 발굴을 위해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수상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장충모 LH 부사장 등과 함께 이...
-
서울시, 1호선 남영역·9호선 언주역 역세권 청년주택 들어선다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9호선 언주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세워진다.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어 용산구 청파동3가 84-2번지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에 대해 지구단위계획구역·지정계획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해당 부지에는 역세권 청년주택 276세대가 ...
-
서울시, 노량진1구역 재개발 계획안 통과…2992세대 주택 공급
서울 동작구 노량진재정비촉진구역 중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노량진1구역에 공동주택 2992가구가 조성된다.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8일 열린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노량진동 278-2번지 일대 노량진1 재정비촉진구역의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건축계획안이 통과됐다. 계획안에 따르면 해당 부지에는 지상 33층, 지하 4층 규모의 공동주택...
-
민주당, 인천·안산·화성 등 6곳 ‘누구나집’ 1만호 공급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별위원회(이하 특위)는 10일 `누구나집5.0 프로젝트`를 위해 인천·안산·화성·의왕·파주·시흥시 등 6개 지역에 총 1만 785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특위는 시범사업부지 확보에 나섰다. 연내 사업자를 선정하고 2022년 초부터 분양할 방침이다. 선정된 부지는 인천 검단지구, 안산 반월...
-
서울시, `송파 대림가락아파트` 925가구 재건축
송파구 대림가락아파트가 재건축 사업을 통해 929가구로 거듭난다.서울시는 2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대림가락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대림가락아파트는 1985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로, 7개 동 15층 480가구 규모로 구성돼있다. 송파구 방이동 217번지에 위치하며 양재대로...
-
국토부, `인천 계양` 3기 신도시 첫 지구계획 확정
7월부터 시작되는 3기 신도시 첫 사전 청약지는 인천 계양신도시 인천지하철 1호선 박촌역 인근 2개 단지 1050가구로 확정됐다.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인천 계양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부터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3만 200가구를 사전 청약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인천 계양신도시는 여의도 면적의 1.1배 규모인 3.3㎢ 부지에 1만 7289...
-
서울시, 가리봉시장 청년주택·주차장 복합개발
시장 재건축을 위해 건물을 철거하던 중 IMF 위기 등이 발생하며 20년 넘게 방치된 구로구 `가리봉시장` 내 부지 3708.2㎡가 복합개발된다. 오는 2023년 지하 3층~지상 12층 높이의 연면적 1만 7829.69㎡ 복합건물이 들어선다.해당 부지는 1997년 시장 재건축을 위해 건물을 철거하던 중 IMF 위기와 시공업체 부도 등으로 사업이 좌초된 이후 오랫동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