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고척동 교정시설 이적지 복합청사’ 생활SOC복합화 공모 선정
구로구 ‘고척1동 청사 복합화 사업’이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복합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4억8,000만원을 확보했다. 구로구는 “내년 SOC복합사업 공모사업 선정으로 고척동에 위치한 남부교정시설 이적지에 조성되는 문화․주거․행정․상업 통합 복합단지 사업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고 19일 밝혔다. 생활SOC복...
-
문체부, 문화공공데이터 활용 부가가치 창출 사례 발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정보원(이하 문정원)과 함께 20일 `제9회 문화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과 `문화공공데이터 및 메타버스 콘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문화공공데이터`는 문체부와 소속기관, 산하 공공기관이 개방·공급하는 문화예술, 문화유산, 문화산업 콘텐츠, 도서, 한글, 한류, ...
-
서울문화재단, 연 10만원 `문화누리카드` 3만 5000명에 추가 발급
서울문화재단은 서울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3만 5000명을 대상으로 `문화누리카드`를 추가 발급한다고 19일 밝혔다.`문화누리카드`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공익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180만명에게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추...
-
전국공무원노조, 1020 총파업 투쟁 선포 "공무원 목소리 들어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18일 오후 민주노총 브리핑룸에서 `조합원 총투표 결과 보고 및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조합원 총투표 결과 94%에 달하는 높은 찬성률로 1020 총파업 동참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들은 `10월 20일 12시 멈춤! 공동행동` 참여를 묻는 `조합원 총투표` 실시 결과, 6만 7428명(67.6%)이 투표에 참가했으며 이 중 6만 331...
-
전국공무원노조, 1020 총파업 동참 선언…투표 참여 조합원 93.9% 찬성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하 전국공무원노조)은 10월 20일 예정된 민주노총의 총파업에 동참한다고 밝혔다.전국공무원노조는 18일 오후 민주노총 브리핑룸에서 `조합원 총투표 결과 보고 및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조합원 총투표 결과 94%에 달하는 높은 찬성률로 총파업이 확정됐다"고 주장했다.이들은 지난 13일과 14일 `5대 과제 ...
-
지하철노조 "오존 뿜어내는 `전기집진기` 공사 즉각 중단해야"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이하 지하철노조)와 한국환경회의는 환경부를 향해 "도심에 설치되는 전기집진기의 오존 배출 인체 유해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 전까지 시설 확대를 중단하라"고 주장했다.지하철노조와 환경단체는 18일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전국 지하철 전기집진기 공사 강행 중단 및 오존 위험 정밀 측정・관리...
-
지하철노조 "전국 지하철 전기집진기 공사 중단하라"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이하 지하철노조)와 환경단체는 18일 광화문 정부청사 앞에서 `전국 지하철 전기집진기 공사 강행 중단 및 오존 위험 정밀 측정・관리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부를 향해 "도심에 설치되는 대규모의 전기집진기의 오존 배출의 인체 유해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 전까지 해당 시설 확대를 중단하...
-
정부, 낙동강 하굿둑 개방 후 뱀장어・숭어 등 포획
환경부,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는 낙동강 하구 기수생태계 복원을 위해 8월 20일부터 약 1개월간 실시한 `낙동강 하굿둑 3차 개방운영 결과`와 19일부터 약 1개월간 실시하는 `4차 개방운영 계획`을 공개했다.지난 3차 개방은 바다조위(해수면 높이)가 하천수위보다 높거나 비슷해 바닷물이 하천으로 들어올 수 있는 시기(대조...
-
인천시,‘도심항공교통(UAM) 산업’육성 총력
인천광역시는 인천산학융합원과 미래 항공교통체계인 도심항공교통 산업의 글로벌 유니콘 기업을 발굴·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UAM 산업을 육성해 인천국제공항-송도-구도심산업단지-청라를 연결하는 미래지향적 항공 융복합 新산업 Circle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위해 UAM 플랫폼 구축, UAM 창업 아카데미 운영 등의 도심항공...
-
광주시민의 숲 야영장, 도심 위치‧다양한 즐길거리 갖춰 ‘인기’
지난 2015년 6월 북구 첨단에 문을 연 광주시민의 숲 야영장(이하 ‘야영장’)이 연 평균 2만4400여 명이 이용하며 시민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야영장은 코로나19로 일시 폐쇄되기도 했지만 도심에 위치하고, 캠퍼들을 위한 시설과 환경을 갖춰 캠핑을 즐기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야영장은 57면의 사이트(자동차 19,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