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관악구,`돌봄SOS센터` ‘세탁서비스’ 추가 시행
관악구가 지난 9월 17일, 서울관악지역자활센터(사업단: 봉자빨래)와 업무협약을 맺고 10월부터 돌봄SOS 세탁서비스를 추가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돌봄 수요 증가와 다양한 복지 욕구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기존 주거편의 서비스 내 세탁서비스를 추가,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신규 서비스 제공에 나선 것이다. 세탁서비스는...
-
구로구, ‘시간여행자와 함께하는 고척동 마을여행’ 참가자 모집
구로구가 ‘시간여행자와 함께하는 고척동 마을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구로구 명소 즐기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주민들이 프로그램에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 방식으로 준비했다”고 8일 밝혔다. ‘시간여행...
-
양천구, 한국국토정보공사 디지털트윈 확산 지자체로 선정
양천구가 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와 손 잡고 본격적으로 디지털 트윈 행정서비스 확산 모델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양천구는 지난 6일 구 청사에서 김수영 양천구청장, 김정렬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트윈 행정서비스모델 구축 및 확산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디지털트윈(Digital Twin)’이...
-
중랑구, 먹골역부터 중랑천 제방까지 ‘장미꽃빛거리’ 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장미축제 때마다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묵2동 동일로163길이 걷고 싶은 중심 테마거리인 ‘장미꽃빛거리’로 탈바꿈한다.중랑구는 먹골역 7번 출구에서부터 중랑천 제방과 장미공원을 잇는 380m 구간을 ‘장미꽃빛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이 이번 달 중순부터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장미꽃빛거리’는 일...
-
국토부, 경상남·북도 점자지도 배포…전국 8도 점자지도 완성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하 지리정보원)은 시각장애인에게 지리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행정구역명, 관광지 등이 점자로 표시된 경상남·북도의 점자지도를 제작했다고 8일 밝혔다.또한, 맹학교에서 세계지리 수업 시 보조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세계지도를 제작해 함께 전국의 맹학교, 점자...
-
공공연대노조, 1020 총파업 선언 "자회사 해산하라"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공공연대노동조합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공공연대노조 자회사 조합원 총파업 선연 기자회견`을 열고 자회사 해산과 직접고용 전환을 촉구하며 오는 10월 20일 총파업을 예고했다.이들은 ▲공공부문 파견민간위탁 금지 법제화 ▲자회사 노동자 직접고용 실현 및 불평등 타파 위해 민주노총의 20일 ...
-
중증발달장애 가족 "정부의 `탈시설 장애인 자립지원 로드맵` 전면검토해야"
전국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부모회(이하 이용자부모회)가 7일 국회 앞에서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로드맵의 전면검토를 촉구했다.이용자부모회는 중증발달장애인 가족의 몇가지 비극적인 사례를 예로 들며 제대로 당사자들에게 의견수렴도 하지 않았고 각계에서 제시한 탈시설 위험성의 경고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은 채 일방적...
-
소비자기후행동, 일주일에 미세플라스틱 `카드 한 장`만큼 섭취
소비자기후행동 회원들은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미세플라스틱 저감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과 사용 규제 및 미세플라스틱 저감·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 등을 촉구했다.
-
소비자기후행동, 미세플라스틱 저감 대책 마련 촉구
소비자기후행동은 7일 국회 앞에서 `미세플라스틱 저감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미세플라스틱을 다시 인간이 섭취한다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일회용 플라스틱 생산과 사용을 규제 하고, 미세플라스틱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 등을 요구했다.
-
국립생물자원관, 멸종위기종 `물장군` 백령도 서식 발견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최근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인 물장군이 서해5도에서 가장 큰 섬인 백령도에 서식하고 있는 사실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밝혔다.서해 최북단에 있는 서해5도는 북방계와 남방계 생물의 연결지역으로 생물지리학적, 생태학적으로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지만 군사분계선과 인접해 연구진들의 접근이 어려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