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부천시, 콘텐츠기업 투자유치·투자처 확보 지원사격 나서
부천시는 지난 6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부천시 문화콘텐츠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장덕천 부천시장과 김형영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국내 벤처캐피탈(VC)의 대다수를 회원사로 보유(164개)하고 벤처투자...
-
광명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광명시는 10월 12일부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무료 예방접종 대상은 만65세이상 어르신(1956.12.31.이전 출생자), 생후 6개월~만13세 어린이(2008.1.1.~2021.8.31.출생아), 임신부이며 대상에 따라 접종시작일이 다르다. 대상별 접종 시작일은 1회 접종 어린이는 10월 14일(목)부터, 75세 이상은 10월 12일(화), 70세 이상 10월 18일(월), ...
-
2022년 광명시 생활임금‘10,410원’확정
광명시는 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생활임금을 10,410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2021년 생활임금 10,150원보다 260원 인상된 금액이며, 정부가 고시한 2022년도 최저임금 9,160원 보다 13.6%(1,250원) 상승한 수준이다. 생활임금은 노동자가 가족을 부양하고, 교육·문화 등 각 분야에서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유지하...
-
환경부, `환경표지 무단 사용` 조사 및 근절
환경부는 철저한 현장 조사 및 민원·제보, 사후관리 등을 통해 환경표지의 무단 사용을 근절하겠다고 밝혔다.환경부는 지난해에 이어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시장감시단과 함께 올해 1월부터 9개월간 총 4526개 제품을 조사해 총 191개 제품이 환경표지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을 확인했다.이들 191개 제품 중 환경표지 인증을 받지 못했음...
-
환경부, `인천 앞바다 쓰레기처리 비용 분담협약` 체결…총 425억원 투입
환경부는 수도권 3개 시도와 오는 15일 `제5차 인천 앞바다 쓰레기처리 비용 분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하고, 2022년부터 5년간 425억 원을 들여 한강하구에 유입되는 쓰레기를 처리한다고 밝혔다.환경부와 수도권 3개 시도는 2007년부터 5년마다 비용 분담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매년 장마 태풍 등으로 한강하구와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쓰레기...
-
서울시, 탄소중립 챌린지·캠페인 등 실천모임 우수사례 공모
서울시가 `제1회 탄소중립 실천모임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참여자들은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학습 동아리를 구성해 운영하고 각종 챌린지, 캠페인, 프로젝트 등을 진행한 결과와 향후 계획을 자유롭게 기술하면 된다.단, 단기·일회성 행사 중심 사례나 주제가 탄소중립 및 기후위...
-
국립생물자원관·국군교도소, 자생식물 20여종 종자생산 협약 체결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과 국방부 국군교도소는 6일 오후 국군교도소 내에서 자생식물 대량 증식과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환경부와 법무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자생식물 복원 협력 사업`의 연장선에서, 자생식물 보급 활성화를 위해 국방부 국군교도소와도 상호 협력하기 위...
-
서울시, 유출지하수 활용 시 하수도요금 최대 50% 감면
내년부터 서울시에서 버려지는 유출 지하수를 활용하면 하수도 요금을 50%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2022년 1월 1일부터 `유출지하수`를 도로청소, 공원 수경시설, 냉난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경우 하수도요금을 50% 감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현재 공공하수도에 유출지하수를 월 60톤(t) 이상 배출하는 법인이나 개인은 1t 당 400원의...
-
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 위해 `1020 총파업` 투쟁 선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은 2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1020 총파업 투쟁선포 및 하반기 국회 예산 및 법제화 쟁취를 위한 강력한 투쟁계획 등을 밝혔다.5일 오전 1020 파업투쟁에 나서는 공무직 단위노조 공공운수노조, 서비스연맹, 보건의료노조, 민주일반연맹, 대학노조, 정보경제연맹의 대표들은 민주노총 12층 회의실...
-
민주노총, `2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 1020 총파업 투쟁 선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서비스연맹, 보건의료노조 등 공무직 단위노조 대표들은 5일 오전 민주노총 12층 회의실에서 `20만 공공부문 비정규직 총파업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총파업을 통해 복리후생비 차별금지 및 공무직 법제화, 자회사‧민간위탁 직접고용을 쟁취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들은 "민주당 정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