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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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예방 백신 ‘김포노동안전지킴이’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산업재해 사망통계에 의하면 지난해 882명이 위험한 작업현장에서 노동자들이 목숨을 잃었다. 2019년 855명으로 처음으로 800명대 진입했으나 ’20년 이천 화재사고(38명 사망) 등의 영향으로 27명 증가했다. 김포시도 예외는 아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매년 최소 5명에서 많게는 11명의 산재사망 사고가 발생했고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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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공원프로그램 운영 성과 발표회 개최
부천시는 지난 11월 30일 시민과 함께하는 공원체험 프로그램 운영 성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올해 공원 청소관리 및 프로그램을 사회적 기업에 민간위탁으로 운영했으며 거름골 조성, 모내기, 꽃을 활용한 자연염색 체험 둥 122개 관내 공원에서 68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코로나로 인해 대면 운영이 불가한 때에는 공원 생태 지도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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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7호선 부천구간 간접공사비 소송 승소
부천시가 지난 1일 7호선 연장구간 건설사를 대상으로 한 간접공사비 반환 소송 파기환송심 승소에 따라 시공사로부터 원금 약 120억원과 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2012년 7호선 온수~상동 구간 7.37km 연장 건설사업에서 당초 2011년 3월까지로 예정된 공사기간이 2012년 12월로 21개월 연장됐다. 이에 대림산업 등 12개 시공사는 연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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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년간의 대응 기록을 담은 코로나19 백서 발간
관악구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2년간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대응노력을 기록한 관악구 코로나19 백서 `우리 모두가 영웅입니다` 를 발간했다. 그동안 지자체 차원에서 코로나19 백서를 발간한 적은 있지만, 첫 확진자가 발생한 2020년 초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을 준비하기 시작한 2021년 11월까지 2년간의 기록을 모두 담아낸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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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4325명…위중증 환자 727명
6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4325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96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총 47만 7358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401명, 경기 1308명, 인천 301명, 부산 192명, 경북 180명, 충남 155명, 대구 145명, 경남 120명, 강원 112명, 대전 106명, 전북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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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국회는 차별금지법을 사회적 합의 명분 앞세워 뭉개고 있다"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를 비롯한 정의당 관계자들과 4대종단, 시민사회 관계자들은 6일 오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차별금지법 연내 제정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시민사회 관계자들은 "10만인 국민 청원을 등을 통해 국회에 차별금지법 및 평등법 법안에 대한 연내 심사를 촉구했지만 국회는 법안 심사를 미루고만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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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신혼부부·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마포구가 신혼부부 및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공동체 주택)의 입주자를 6일부터 모집 및 신청접수 한다고 밝혔다. 수요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은 지역 특성 및 입주 수요 등을 고려해 청년, 예술인 등 각계각층의 수요에 맞게 공급하는 임대주택을 의미한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공공임대주택은 마포구와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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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촬영지 ‘부암동’ 새로운 명물 금속조형벽화 탄생
부암동 일대에 또 하나의 명물이 탄생했다. 종로구가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추진해 온 부암동 공공미술작품 `불현듯 인왕산` 설치를 마무리하고 12월 1일을 시작으로 금속조형벽화 전시에 나선 것이다.본격적인 설치에 앞서 종로구는 높고 긴 콘크리트 옹벽 구조물에 단순한 그림 벽화를 조성할 수가 없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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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세대이음 프로젝트 ‘시대교감’ 전시회 개최
양천구가 12월 8일부터 20일까지 ‘리디아 갤러리’(목동로25길 30)에서 ‘시대교감 전시회’를 개최한다. 지역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구정사업인 ‘시대교감 전시회’는 양천구 ‘세대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세대이음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들과 어르신들의 소통과 교감을 통해 세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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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재택치료자 가족도 ‘노원 안심숙소’에서 일상생활 이어간다!
서울 노원구가 코로나19 재택치료 대상자와 가족들을 위한 안심숙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 폭증으로 인한 병상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재택치료를 기본 원칙으로 하는 특별방역 대책을 발표했다. 하지만 확진자들은 대부분 재택치료를 원치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 동반격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