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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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건강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시흥시가 지난 11월 30일 지역사회 걷기 실천 향상을 위해 건강활동가 (걷기리더) 양성과정을 이수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 교육과정은 바른자세 만드는 맨손 체조 및 교정운동, 올바른 걷기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 총 4차시로 구성돼 11월 9일부터 23일까지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 4차 교육 시, 지역주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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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시민참여로 쓰레기 없는 깨끗한 마을 만든다
부천시가 12월 3일부터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일환인 ‘깨끗한 마을 서비스’를 선보인다. 시는 올해 말까지 시범 서비스 및 홍보 기간을 거친 후 2022년 1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쓰레기 문제는 도시문제 주민설문(2018. 12.) 결과 쓰레기 불법 투기 1위 선정, 인터넷민원 종합분석(최근 3년간) 환경분야 민원 1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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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눈 치우고 사진 남기세요!
구로구가 ‘눈 치우기 인증샷 공모전’을 개최한다. 구로구는 “주민들의 자율적인 제설작업 참여를 유도하고 내 주변 눈 치우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인증샷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내 집이나 내 점포 앞, 골목길, 보도 등에서 눈을 치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단, 관외 지역이나 아파트 단지 안 등 공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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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문화재청 주관 ‘2022년 세계유산축전 공모사업’ 1위로 선정
수원시가 문화재청이 주관한 ‘2022년 세계유산축전 공모사업’에 1위로 선정돼 2022~2023년 ‘수원화성 세계유산축전’을 개최한다. 지난해에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10월 2~24일 수원화성 곳곳에서 ‘2021 수원화성 세계유산축전’을 열었던 수원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30억 원(2022·2023년 각 15억 원)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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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스마트허브 loT 기반 스마트 가로등 설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스마트허브의 야간 도로환경 개선과 에너지절감을 위해 IoT 기반 스마트가로등 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안산스마트허브 내 노후 가로등 1천594개를 고효율 LED등기구로 교체하고, 첨단 IoT 기능을 활용해 도로상황과 통행량을 분석할 수 있는 조명제어 장치 1천809개를 설치한 것으로, 국비 21억3천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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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특사경, 불법 숙박업체 10곳 적발
인천광역시는 특별사법경찰은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한 관내 불법 숙박업체 1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9월 16일부터 11월 4일까지 특사경이 직접 예약하고 투숙하는 방법을 적용해 실시했다. 미신고 숙박업체로 의심되는 단독주택(다가구주택)과 오피스텔 등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으며 최종 10곳을 적발했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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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인천시립교향악단 뉴 골든 에이지Ⅳ. 베토벤 “합창”
인천광역시는 연말에 가장 많은 이들이 듣고 싶어 하는 음악으로 손꼽히는 베토벤 9번 교향곡 “합창”이 인천시립교향악단 `뉴 골든 에이지`의 4번째 무대로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올해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오케스트라와 합창의 조화를 들려주는 작품으로 `뉴 골든 에이지` 시리즈를 구성해, 지난 6월 모차르트 “레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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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오랑 등대 보행로, 아암대로 갯벌 산책로 조성을 위한 용역 착수
닫힌 바다를 열어 시민에게 보다 친숙한 공간을 마련하는 인천시의 친수 공간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월 연안부두 역무선 계류장 연오랑 등대 주변과 남동구 아암대로 해안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용역을 착수했다고 밝혔다. 연안부두 역무선 계류장의 방파제 상부 폭을 확장해 조성하는 ‘연오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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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필동 골목식당 활성화 컨설팅 지원
중구가 필동 골목식당 활성화를 위해 11월 3일부터 12월 9일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10월부터 지역 내 골목식당 상인회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선정된 필동 서애길 소재 골목식당 8개소를 대상에 위생·서비스·마케팅·메뉴개발 등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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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안심먹거리 ‘전통 장(醬) 나누기’ 성료
‘밝은 태양과 냇물이 흐르는 아름다운 고장’을 뜻하는 ‘양천(陽川)’이라는 양천구의 지명은 주변에 높은 산이 없어 햇볕이 잘 들고 냇가의 물이 맑은 지형적 특성에서 유래됐다. 최적의 자연환경과 맑은 물이 빚어낸 장이 집집마다 장독대에서 맛있게 익어가던 양천은 예로부터 ‘건강한 마을’의 표본이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