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대리점 소장, 구청 지원 `코로나 마스크` 빼돌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이하 택배노조)은 9일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강남구청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급한 코로나 마스크 택배를 빼돌린 대리점 소장을 고발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날 택배노조는 "CJ대한통운 강남논현 대리점 정경호 소장이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지급되는 마스크 택배상...
-
택배노조 "CJ대한통운 대리점 소장, 구청 지원 마스크 빼돌렸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이하 택배노조)은 9일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강남구청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급한 코로나 마스크 택배 빼돌린 대리점 소장 고발` 기자회견을 열고 "대리점 소장의 범죄행위 감싸는 CJ대한통운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택배노조는 "CJ대한통운 강남논현 대리점 정경호 소장이 65세 이...
-
공공운수노조와 시민사회단체 “택시발전법 제11조의2 즉각 시행!” 주장
공공운수노조와 시민사회단체들은 9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공농성의 원인이 된 택시발전법 제11조 2의 즉각 시행을 촉구했다.기자회견에서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는 “택시사업주들은 소정근로시간을 일 3.5시간 이하로 축소하여 택시노동자들의 목을 죄여 왔다. 업주들은 코로나19 때문에 택시업계가 힘...
-
택배노조,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무상 지급한 코로나마스크 착복한 대리점 소장 고발’ 기자회견
전국택배노동조합은 9일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고객에게 무상 지급한 코로나마스크를 빼돌려 착복한 강남논현대리점 소장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택배노조는 CJ대한통운 강남논현대리점 소장이 강남구청에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지급한 코로나 마스크를 빼돌려 착복했다는 주장이다. 노조는 &...
-
구로구, ‘돌봄활동가 양성 교육과정’ 1기 운영
구로구가 ‘돌봄활동가 양성 교육과정’을 펼친다.지난 6일 시작한 1기 교육은 화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하루 3시간씩 총 4회에 걸쳐 관내 돌봄 현황과 사례,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돌봄 활동 등을 내용으로 진행된다. 책상 칸막이 설치,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수업 방식, 수강생 ...
-
서울시, 보호종료아동 만 19세까지 연장…자립정착금 2배 지원
서울시가 보호종료아동의 실질적인 자립과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기존 자립지원 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공적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첫 종합대책이다.보호종료아동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만18세가 되었거나 보호목적이 달성됐다고 인정되는 ...
-
수원시,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128건 선정
수원시는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안)으로 128건을 선정했다. 총예산은 48억 원이다. 수원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8월 27‧30일 영상회의, 9월 7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시정 참여형 사업 우선순위 심의‧조정, 구정 참여형·동 단위 자치계획형 제출사업 승인‧재심의를 거쳐 2022년도 사업(안)을 선정했다. 월 30일 비대면 방식으로 제안...
-
인천시, 어촌뉴딜300 사업지 현장 점검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9월초부터 10월말까지 인천시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 1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어촌뉴딜300 사업이란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어촌·어항을 통합 개발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 S...
-
경기도 ‘취약노동자 조직화 사업’ 참여 단체, 청년노동자 자조모임 창립 도와
경기도가 추진하는 `취약노동자 조직화 지원사업`이 도내 특성화고 졸업 청년노동자들의 자조모임 창립을 도와 그간 소외됐던 청년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의 조직화 사업 지원 대상 단체 중 하나인 ‘(사) 일하는 사람들의 생활공제회 좋은이웃’(이하 ‘좋은이웃’)이 지난 4일 ...
-
경기도 특사경, 원산지 불법표시 업체 7개소 적발
‘청정 제주 도야지’, ‘제주흑돼지’ 등의 문구로 소비자를 속이고 수입산 및 제주 외 국내산 돼지고기를 판매한 업체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5개 지역(안양·군포·의왕·과천·수원)의 제주산 돼지판매업소 30개소를 수사한 결과 원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