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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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추석맞이 자매도시 특산물 온라인 직거래장터 운영
금천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도시 농가를 돕기 위해 9월 6일(월)부터 9월 16일(목)까지 온라인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직거래 장터에서는 구의 자매도시인 경남 남해군, 전남 고흥군, 충남 청양군, 강원 횡성군의 농수특산물인 ‘석류 진액’, ‘건멸치’, ‘구기자한과’, ‘더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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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관악사랑상품권’ 70억 추가 발행!!
관악구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관악사랑상품권 70억 원을 추가 발행한다. 모바일 지역화폐인 관악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지난해 총 230억 원, 올해 상반기 320억 원까지 총 550억 원을 발행, 구민들의 큰 호응 속에 전액 완판 된 바 있다. 이번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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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월계역 일대 개선사업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구축
서울 노원구가 월계역과 인덕대학교 일대의 낡고 좁은 통행로를 정비하여 안전하고 걷기 좋은 보행 환경으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대상지인 초안산로2길은 지하철 1호선 월계역 역사에서 주택가 및 아파트 단지로 진입하는 길목이며 인덕대를 비롯한 인덕과학기술고등학교, 연지초등학교 사이에 있어 학생들이 통학로로 이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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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소상공인 간판 교체·설치비 최대 200만원 지원
구로구가 관내 소상공인에게 간판 교체·설치비를 지원한다. 구로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옥외광고사업자를 돕기 위해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사업’은 구로구에 등록된 옥외광고사업자를 통해 불법·노후 간판을 교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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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보건의료 인력 확충 촉구 "총파업 지지"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하 보건의료노조)과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의 실무교섭이 결렬되면서 총파업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정부는 파업 대신 대화를 제안하고 있으나 양측의 이견 차이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은 상태다. 복지부는 노조가 총파업에 나설 경우를 대비해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대응한다는 방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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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용균 3주기, `위험의 외주화` 철폐 약속을 지켜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31일 민주노총 12층 대회의실에서 `故김용균 3주기 100일투쟁 돌입 기자회견`을 실시하고 故김용균 노동자의 3주기가 됐지만 그의 동료들은 여전히 비정규직 상태로 `위험의 외주화`에 노출돼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함께한 故김용균 시민대책위원회는 연료환경운전분야 즉각적인 정규직화·경상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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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문재인 정부 집권 5년차 `비정규직 전환` 낙제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이하 민주노총)는 문재인 정부는 집권 당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약속했으나 현재의 결과는 낙제점에 가깝다며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을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31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정부는 공공부문 전환 대상 12만여명 중 94%가 정규직으로 전환됐고, 57%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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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왕겨·쌀겨` 순환자원 인정 및 폐기물 제외
환경부는 왕겨·쌀겨가 순환자원으로 쉽게 인정돼 폐기물 규제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폐기물배출자신고를 면제하고 순환자원 인정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등 왕겨·쌀겨 순환자원 인정 활성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또한, 환경부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등 관련 규정을 정비하기 위해 6개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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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1 구로청소년총투표’ 실시
구로구가 ‘2021 구로청소년총투표’를 실시한다.구로혁신교육지구 청소년 자치연합조직인 `그린나래`는 지난 5, 6월 2달간 대의원회, 청소년 공론장과 관내 20개 중‧고등학교 학생회 등을 통해 191개의 청소년 정책을 제안 받았다.이 중 총 10개의 정책 ▲청소년 학습 및 모임을 위한 공간 설치 ▲청소년 여가시설 다양화 ▲청소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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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행정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서울 구로·금천·영등포·양천과 경기 광명·군포·의왕·안양 8개 지자체가 31일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행정협의회`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구로구는 "안양천을 공유하는 8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사업의 체계적인 협력과 국가정원 지정을 위한 토대를 마련...





